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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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언론브리핑 속보] 사망 146명, 부상 150명 총 인명피해 2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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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장 사망자 46명은 원효로 다목적 실내 체육관로 시신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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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태원 부상자 100여명 중 추가 사망 가능성…2차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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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언론브리핑] 이태원 압사사고 참사…120명 사망, 100명 부상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형 압사 참사가 났다.소방당국은 이날 벌어진 압사 사고로 30일 오전 3시 현재 120명이 숨지고 100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사상자는 순천향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이대목동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성모병원, 중앙대병원, 서울대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에 나뉘어 이송된 상태다. 3차브리핑은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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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동암항 인근해상 표류 카약 레저객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29일 낮 12시 45분경 기장 동암항 인근 약500m 앞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카약 레저객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40대·남, 서울거주)는 이날 오전 10시경 기장 죽성항에서 일행과 함께 각각 1인승 카약을 이용해 출항했고, 레저활동 중에 급격히 체력이 저하되어 자력항해가 불가능해지자 옆에 있던 일행이 해경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즉시 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신고접수 10여분에 제일 먼저 도착한 기장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카약 표류객을 구조하고 건강상태 이상없음을 확인 후 귀가조치 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가을·겨울 바다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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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화재피해주민 지원 수혜대상 확대
부산시 거주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화재피해주민 지원 수혜 대상자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 10월 4일 부산광역시의회 상임위원회(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안재권)에서 통과돼 10월 1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에 따르면 2021년 1월 제정된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에 대한 지원 사업(소실된 주택을 수리해주는 119안전하우스, 임시 거처지원과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을 추진해 왔으나, 조례 규정상 지원대상자 범위 협소로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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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 유통군, 벨리곰 소환 이벤트 진행 外
◆롯데 유통군, 벨리곰 소환 이벤트 진행롯데 유통군은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는 '롯키데이' 행사 기간 동안 '벨리곰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벨리곰 소환 이벤트'는 롯키데이 기간에 롯데 유통사에 나타날 벨리곰의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는 이벤트로 참여한 추첨 고객에게 총 5천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장에서 만난 벨리곰 사진 등을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롯키데이, #롯키데이_벨리곰소환)와 함께 업로드하면 롯데 유통 계열사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상품권 또는 엘포인트 적립 쿠폰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다.◆‘2022 진주 실크 패션쇼’ 개최2022 진주 실크 패션쇼가 ‘시간의 빛깔,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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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지진에 의한 원전 영향 없어"
한수원은 "29일 오전 8시 27분 발생한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역 규모 4.1 지진과 관현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가동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전중에 있으며, 모든 원전에서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값(0.01g) 미만으로 계측되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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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만7321명…위중증 270명·사망 31명
코로나 유행이 반등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7천321명 늘어 누적 2천550만4천288명이 됐다고 밝혔다.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5천924명)보다 1천397명 많다"라며 "토요일 집계만 보면 지난달 17일(4만3천430명) 이후 6주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전날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 유행이 정체기를 벗어나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6명으로 전날(60명)보다 4명 줄었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3만7천265명이다.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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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서 규모 4.1 지진…올해 최대 규모
기상청은 29일 오전 8시 27분께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장연면 조곡리) 지역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가장 강한 지진이자 역대 38번째로 규모가 큰 지진"이라고 말했다. 한반도에서 규모 4.0 이상 지진이 발생하기는 작년 12월 14일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 해역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한 이후 10개월 보름만이다.진원의 깊이는 12㎞로 추정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 전 3차례 '전진'이 있었다.이날 오전 8시 27분 49초에 규모 4.1 지진이 발생하기 약 20분 전인 오전 8시 8분 14초에 규모 1.6 지진이 있었고, 뒤이어서 오전 8시 9분 32초와 오전 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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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변호사회, 11월 당직변호사 명단 발표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도춘석)는 2022년 11월 당직변호사 명단을 발표했다.'당직변호사제도'란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에 연행, 체포, 구속된 본인이나 가족 등 주위사람이 전화 또는 팩스로 경남지방변호사회 당직변호사 상황실로 도움을 요청하면 당직변호사는 빠른 시간내에 해당 본인을 만나 억울한 점이 없는지 여부를 확인한다.또 수사기관으로 부터 조사받는 과정에서 주의할 점, 석방될 수 있는 방법(구속적부심 및 보석제도),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등에 관한 법률적 조언과 안내 등을 하며 형사사건 관련 법률상담도 해준다.당직변호사의 접견 및 법률상담은 일체 무료다. 다만, 당직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해서 계속 도움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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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자여초 학교 앞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전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10월 28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자여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들을 상대로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자여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어린이 대상 횡단보도 보행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의식 향상을 고취시켰다.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필기구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방어보행 3원칙 ‘보다,서다,걷다’를 안내했고, 어린이들의 등교를 도와주는 학부모들과 운전자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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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이대호 전 선수얼굴 옆에 화투패 그림삽입·삼팔광땡 기재 '명예훼손'
창원지법 제21민사부(재판장 권순건 부장판사·유정희·이병탁)는 2022년 10월 25일 최근 은퇴한 이대호 전 롯데자이언츠 선수(채권자)가 모 대리운전 업체(채무자)를 상대로 제기한 초상권 등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2022카합1076). 나머지 신청은 이유없어 이를 기각했다.채권자와 채무자는 2022.7.18. 채권자가 채무자의 광고모델로 출연하는 내용의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채무자는 이 사건 광고계약 기간 개시일인 2022. 8. 1.부터 채권자와 합의하지 않고 제작한 광고물(채권자의 얼굴 옆에 화투패 그림이 삽입되어 있고, ‘삼팔광땡’이라는 글자가 기재되어 있는 현수막, 전단지 등)을 옥외광고물법상 관할 행정청의 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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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모텔 5층 화재…1명 병원이송
10월 29일 오전 1시 16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모텔 5층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화재경보기가 울려 모텔 관리자가 신고했다. 해당 투숙객 등 20여 명이 대피했고 객실 1개가 전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40분경 진화완료됐다. 모텔관리자(60대·여)가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경상, 생명지장 없음). 기장서 형사당직팀은 해당투숙객 및 관계자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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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피해자 보호 강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발의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을)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최근 관련 범죄 발생시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피해자보호명령제도, 잠정조치기간 연장, 긴급응급조치 불이행 시 형벌 부과 등을 도입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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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집중호우 대비 ‘지하주차장 침수방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은 지난 27일 지하주차장 침수 방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자연재해대책법」일부개정법률안과 「건축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대책법」 개정안은 지하공간이 있는 수방 기준 제정 대상 시설물의 소유자 등이 침수방지시설을 유지·관리하도록 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건축법」 개정안에서는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의 건축물에 침수를 방지할 수 있는 설비설치를 의무화하고, 침수 방지시설의 설치, 개량·보수 등 유지·관리에 대한 기술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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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곡동 돌산체육공원 공정률 50% 넘어... 내년 상반기 준공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세곡동 산1-7번지 일대에 4만3968㎡의 규모로 조성 중인 돌산체육공원이 2023년 상반기 준공을 향해 진행중이다. 이 사업은 약 9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는 강남구 최초 체육공원 조성 사업으로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5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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