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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오뚜기와 손잡고 ‘이로온(ON)브랜드’ 진행 外
◆ 롯데온, 오뚜기와 손잡고 ‘이로온(ON)브랜드’ 진행롯데온은 오뚜기, 디그디그와 함께 14일부터 27일까지 '이로온(ON) 브랜드'를 진행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달에는 오뚜기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선보인 제주 지역 특화상품인 ‘똣똣라면’을 선정했으며, 액티비티 커뮤니티 디그디그와 연계해 이로온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라며 "행사 기간에는 오뚜기와 단독 협업 상품 판매 및 고객 참여 이벤트,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월 진행하고 있는 ESG 프로젝트인 '이로온 브랜드'는 친환경 및 상생 등 지구와 사회에 이로운 경영활동을 펼치는 브랜드를 찾아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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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부근서 페러세일링 하던 모자(母子) 시민들이 구조
11월 13일 오후 3시 47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해수욕장 부근에서 페러세일링(특수 낙하산을 매고, 달리는 보트에 매달려 하늘로 날아오르는 스포츠)를 하던 모자(母子)가 구조됐다. 부산기장서와 해경에 따르면 모자관계인 A씨(40대·여)와 B군(10대)은 강풍으로 보트가 백사장으로 밀려오면서 A.B가 착지를 못해 시민 20여 명이 밧줄을 공동으로 잡아 당겨 20여분만에 구조했다.이들은 저체온증, 타박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상).사고 원인은 해경에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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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 김장비용 22만 1389원"...전년 대비 9%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조사 결과, 11월 10일 기준 배추 20포기 김장비용은 22만 1389원으로, 전년 동기(24만 3575원)보다 9.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aT에 따르면 주요 김장재료 14개 품목에 대해 전국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비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이번 조사 결과는 2주 전(10월 27일)의 25만 4546원보다 13% 하락했으며, 1주 전(11월 3일)의 24만 3959원과 비교해도 9.3% 낮은 가격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김장의향조사에 따르면 ‘11월 중순부터 12월 상순’의 김장의향이 전체의 74.6%를 차지했다. 현재 하락 추세가 당분간 유지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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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중공업 건설기계3사, 전국 사업장서 합동 '봉사의 날' 실시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사업 3개사 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0일, 처음으로 각 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합동 사회공헌 활동인 ‘봉사의 날’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각 사 대표 사업장이 위치한 성남, 인천, 군산, 경주 등에서 펼쳐졌으며, ‘김장나눔’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으로 진행됐다. 현대제뉴인 조영철 사장은 인천에서, 현대건설기계 최철곤 사장과 현대제뉴인 이동욱 사장은 분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대표는 군산에서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했으며, 50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 해 직접 김치를 담그며 주변 이웃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3사 임직원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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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대표,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협력확대 논의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은 지주회사인 HD현대 정기선 대표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칼리드 알팔레 투자부 장관과 만나 사업협력 확대 방안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눴다고 13일 밝혔다.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 날 만남에서 정기선 대표와 칼리드 알팔레 장관은 현대중공업그룹이 사우디 아람코와 추진 중인 합작조선소와 엔진합작사 등 협력사업의 진척상황과 일정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할 미래 프로젝트들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두 사람은 차세대 에너지 등 세계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사우디 비전 2030’과 관련해 협력 기회를 더욱 넓혀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정기선 대표는 “사우디와의 협력관계는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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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프로그램 진행..."백신 개발 공정 노하우 공유"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대표이사 염정선)는 1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세계보건기구(WHO)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차백신연구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하는 ‘2022 백신∙바이오의약품 품질관리 기본교육(GxP)’의 일환이다. GxP 과정은 WHO가 한국을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로 단독 지정함에 따라 중저소득국가(LMICs) 백신 생산 인재를 양성해 백신 생산 역량의 지역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교육에는 33개국에서 온 연수생 230명과 한국인 42명 등 총 272명이 참여하고 있다.차백신연구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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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유기동물 입양 홍보 전시회 ‘날 데려가시개’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은 올바른 반려동물 입양 확산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달 4일까지 약 3주 간 유기동물 입양 홍보 전시회 ‘날 데려가시개’를 개최한다.지난 11일부터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집중 홍보기간’ 운영에 맞춰 한국마사회가 경기도 동물보호과 및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등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추진한 전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전시 작품으로는 경기도 동물보호과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와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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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탄자니아에 국산 스마트공항시스템 구축
우리나라 스마트공항 솔루션 전문기업 A사가 아프리카 탄자니아 펨바 공항에 공용승객운송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와 KOTRA(사장 유정열)가 해외 ICT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는 ICT 컨소시엄 수출지원 사업의 성과로 현지 시장상황 및 발주처 정보 입수, 지속적인 협의 지원 등을 통해 이뤄낼 수 있었다.KOTRA에 따르면 A사가 탄자니아 잔지바르의 펨바 섬에 위치한 펨바 공항에 구축 완료한 시스템은 공용여객처리시스템(AirCUS), 로컬수속처리시스템(L-DCS) 및 운항정보표출시스템(FIDS) 등이다.이번 사업은 A사가 경쟁입찰을 통해 지난 2020년 2월에 수주한 사업으로, 본래 잔지바르 국제공항(AAKI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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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8465명...일요일 10주만 최다
코로나19 겨울 재유행 확산세가 본격적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 8465명 늘어 누적 2619만 4229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 5만 4328명보다 5863명 줄어든 수치이나, 1주일 전 일요일인 지난 6일의 3만 6665명보다 1만 1800명 늘어났다.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9월 4일의 7만 2112명 이후 10주 만에 최다 수치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3명으로 전날 58명보다 5명 적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4만 841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 3268명, 서울 9263명, 인천 2849명, 경북 2734명, 부산 2365명, 경남 2321명, 대구 2330명, 충남 2060명,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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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동구 지역위원회, 제3기 정치아카데미 운영
더불어민주당 서‧동구 지역위원회(위원장 최형욱)는 인재양성 프로젝트 ‘풀뿌리 민주주의에서 지역의 미래를 찾는다’를 대주제로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4주에 걸쳐(매주 토요일 오전) 제3기 정치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선착순으로 접수된 서‧동구 당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사진은 전현직 민주교육‧지방행정‧청년정치 전문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기째를 맞은 서‧동구 정치아카데미는 최형욱 지역위원장이 위원장 직무대행 시절부터 기초‧광역의원 등 정치적 자원 양성을 위한 주요 구심점 형성과 지역당원 간 공감대 및 결속력 확대를 목표로 설립한 정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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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전국 택배노동자대회 참석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가 12일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을 규탄하고 원청 수수료 50원 인상 및 노조법 2조,3조 개정 등을 요구하는 전국 택배 노동자대회에 참석했다.윤 상임대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CJ, 롯데, 로젠 트럭을 몰고 있는데 내가 사용자가 아니라며 죽든 말든 자기는 책임 없다고 하는 원청 대기업들이 편드는 노조법2조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죽도록 일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노동조합 만들고 총파업 했더니 손배폭탄 때리는 노조법 3조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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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 참가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에서 ‘관광혁신도시 서구’를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서구는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부산 첫 관광모노레일이 될 ‘천마산 복합전망대 및 관광모노레일 조성 사업’,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인 ‘서구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 △대한민국 첫 공설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 일원의 관광인프라 등 관광혁신도시를 지향하는 서구만의 특화된 관광사업 및 정책들을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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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노조간부들과 공단 방송실 침입·업무방해 유죄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천대엽)는 2022년 10월 27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업무방해 사건 상고심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대전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10.27.선고 2019도10516 판결).1심(2017고정1063)인 대전지법 김진환 판사는 2018년 9월 6일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피고인이 각 행위를 한 것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해 위법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검사는 사실오인으로 항소했다.검사는 "직원들의 출입을 막았던 점을 고려하면 사건 당시 피고인 등은 방송실을 배탁적을 검거했던 것으로 보아야 하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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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서 1층 목조주택 화재
11월 13일 오전 2시 27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소재 1층 목조주택 내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경 진화완료됐다.피해자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은 전소됐다.불이나 방에 연기가 차는 것을 본 거주자 A씨(70대·남)는 밖으로 대피했다. 기장서 형사당직팀은 화재원인 등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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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창립 10 주년 기념 추계 학술대회 개최
(사)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회장 양혜경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교수)는 11일 대검찰청 베리타스홀에서 학회 창립 10 주년 기념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김신규 목포대 명예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전국연합회,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전국취업지원엽합회의 후원 하에 (사)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의 주최로 마련됐다.이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정동균 이사장과 정인찬 총장이 축하 메시지를 냈으며 학회 회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법무보호위원전국연합회 이계환 회장, 법무보호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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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신규 지정·현판전달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지난 10일 부산 영도구 흰여울문화마을(영선동) 카페 에테르(Aether)에 대해「2022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신규 지정하고, 소방서장표창 및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한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안전관리 우수업소표지를 배부한다. 소방특별조사 2년간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지며 영업주의 자발적인 소방안전관리를 독려하는 취지다.항만소방서 관계자는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는 영업주들의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을 통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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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 산불발생...1시간 4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12일 10시 43분 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산북리 산 12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낮 12시 28분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산림1, 지자체2), 산불진화장비 11대(지휘차1, 진화차4, 소방차 6대), 산불진화대원 78명(공무원 20명, 산불전문진화대 40, 소방 15, 기타 3)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 45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 현재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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