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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크라운, 산타 선물 듬뿍 담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外
◆크라운, 산타 선물 듬뿍 담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시즌 에디션 과자선물 셋트를 출시한다.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에 손꼽아 기다리는 산타클로스 선물 보따리에 맛있는 과자를 듬뿍 담은 스페셜 에디션 3종이다"라며 "하하산타, 산타양말, 눈사람처럼 한눈에 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패키지라 파티 선물로 제격"라고 전했다. 이어 "산타 선물을 담는 ‘산타양말’에는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4가지 과자를 넣어 어린이 선물로 좋다"라며 "하얀 ‘눈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과자와 산타클로스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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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관리법 권역별 정책 설명회' 성황리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강원권,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 수도권 총 5개의 권역에서 ‘기반시설관리법 권역별 정책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이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기반시설관리법」 일부개정(’2022.12.8. 시행)에 따라 새로 수립해야 하는 ‘기반시설 관리실행계획’ 등 「기반시설관리법」 제도 설명을 위해 「기반시설관리법」 개요, ‘기반시설 관리실행계획’ 내용 및 수립 절차, 기반터 시스템 구성 및 기능, 국가 기반시설 지속가능 협의체 소개, ’2023년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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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귀뚜라미그룹, ‘2022년 귀뚜라미 장학 사업’으로 37년째 따뜻한 동행 外
◆귀뚜라미그룹, ‘2022년 귀뚜라미 장학 사업’으로 37년째 따뜻한 동행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2022년 귀뚜라미 장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지난 2월 경기도 안양시를 시작으로 이달 14일 전라남도 순천시까지 전국 47개 지자체에서 선정한 모범 학생, 저소득 가정 자녀, 소년소녀 가장 등 장학생 2천 명에게 총 23억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귀뚜라미그룹의 장학사업은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라는 창업주 최진민 회장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의지로 시작됐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1985년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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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내 '1회용 플라스틱 제로화' 선포
경기도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제로화’를 선포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도정 내부 비판과 대안 제시를 담당하는 경기도 레드팀의 1호 제안이자, 이를 정책으로 실현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경기도청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최종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사무국장, 윤미라 경기광역자활센터장,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진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장, 백승진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다회용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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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갤러리아百, ‘이건용 작가’ 작품 보러 오세요 外
◆갤러리아百, "이건용 작가’ 작품 보러 오세요"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25일까지 ‘한국 실험미술의 거장’ 이건용 작가의 대표작품들을 선보이는 <LOVE CHRISTMAS with 이건용> 전시 팝업을 진행한다. 해당 전시회 작품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갤러리아백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작품인 ‘바디스케이프 76-3’의 회화 작품과 드로잉 작품, 그리고 이를 디지털화한 NFT ‘디지털 바디스케이프 76-3’ 을 각각 선보인다"라며 "바디스케이프 76-3은 이른바 ‘하트그림’으로 알려진 이건용 작가의 대표작으로, 캔버스를 등지고 왼손과 오른손 차례로 반원을 그려 하트 모양을 완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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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동부 지역 대설주의보 발표···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15일 오전 경기도 13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되는 등 많은 양의 눈이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15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경기도 예상 적설량을 3~8cm로 예보했으며, 15일 오전 8시 20분 기준 고양시 등 경기북동부 13개 시·군에 대설주의보(24시간 적설량이 5cm 이상 예상)를 발표했다.이에 도가 가동한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분야 등 총 15명이 근무한다.주요 대책으로는 도내 시·군간 경계도로 254개 노선, 수도권 주요 도로 38개 구간, 중앙부처(국토관리유지사무소,한국도로공사 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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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공익제보자 보·포상금 총 1억 1,905만원 지급
경기도는 2022년 한 해 동안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공익제보를 한 제보자 42명에게 보·포상금 총 1억 1,905만원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경기도는 올 한 해 모두 4차례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불법하도급, 허위 공사비 청구 등 공익제보를 통해 위법 사실을 적발해 도에 수입 회복을 가져온 공익제보자 2명에게 보상금 3,965만원, 그 외 신고를 통해 공익을 실현한 제보자 40명에게 포상금 7,940만원을 지급한다. 유형별로는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 수급,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 등 소비자 이익 침해 제보(7건/482만원) ▲불법하도급·위험물 불법보관·사회복지시설 불법 운영 등 도민의 안전 위협 신고(15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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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부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 잇따라 선정 쾌거
경기도가 ‘2022년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과 동시에 ‘2022년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도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연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지난 8일 제주도에서 열린 ‘2022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행사로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이행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탄소중립 추진사례를 응모해 전국 7개 지자체에 주어지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지난 13일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환경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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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분야별 민간전문가 중심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예산정책자문위원’을 위촉했다.염종현 의장은 15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행정·예결산·문화·도시·복지·경제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된 위원은 이대희 전 광운대 행정학과 교수(행정), 최문환 전 경기도의회사무처 사무처장·경기도 예산정책담당관(예결산), 박선춘 전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예결산), 김성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문화), 임미화 전주대 부동산국토정보학과 교수(도시), 민소영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복지), 권인하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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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축전염병에 따른 사체처리 등 표준원가 산정 연구용역’ 기준 마련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전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가축을 안락사, 사체처리 할 경우 이에 대한 표준원가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15일 서울비즈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에 따른 사체처리 표준원가 등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회를 시군 담당 공무원, 동물위생시험소 등 방역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안락사, 사체처리 공정별 재료비, 노무비, 경비, 간접경비 등 표준비용을 산출했고 매몰, 이동식열처리, 랜더링 등 사체처리 방식에 따라 원가계산서를 만들었다.돼지는 100kg기준 2,000마리 사육규모에서 통 매몰방식으로 원가계산서 산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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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공공기관 다회용품 사용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15일 경기도,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광역자활센터 등과 ‘공공기관 다회용품 사용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염종현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청 1층에서 실시된 ‘경기도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선포식’에 참석해 청사 내 다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기로 약속했다.선포식에는 7개 업무협약 기관을 대표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방대환 한국외식산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장, 윤미라 경기광역자활센터 센터장, 강순하 경기도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진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지부장, 백승진 경기도통합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했다.염종현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참석자들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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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폰타나, 이마트에서 연말 맞이 ‘스위트 홈파티’ 특별 기획전 外
◆폰타나, 이마트에서 연말 맞이 ‘스위트 홈파티’ 특별 기획전폰타나가 15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폰타나와 함께하는 스위트 홈파티’를 테마로 브랜드전을 진행한다.폰타나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외식물가 고공행진으로 가족이나 지인과의 연말 모임을 집에서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행사다"라며 "국내 크림 파스타소스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의 파스타소스부터, 샐러드 드레싱, 수프, 스테이크 소스 등 다양한 제품들을 기본 2+1부터 최대 1+1까지 구매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소중한 이들과의 따뜻한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최고급 호텔 이용권 증정하는 등의 경품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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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11번가, 단열∙보온용품 판매 급증 外
◆11번가, 단열∙보온용품 판매 급증난방비를 아껴 경제적으로 겨울을 보내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 11번가가 최근(12월 1~13일) 고객들의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난방텐트, 단열시트, 방풍비닐, 내의 등 단열∙보온용품의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번가 관계자는 "난방∙온수비와 연관된 ‘열요금’이 올해 세 차례 인상된 데 이어 본격적인 한파까지 더해진 영향으로 난방비 절감 효과가 뛰어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실내에서 바닥이나 침대 위에 설치해 사용하는 ‘난방텐트’ 거래액은 직전 주(11월 18~30일) 대비 4.5배(350%) 가량 상승했고, 바람이 들어오는 문틈에 부착하는 ‘문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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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디야커피, 점주협의회 발족 外
◆이디야커피, 점주협의회 발족이디야커피는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점주협의회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점주협의회는 본사와 가맹점간 보다 적극적인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이해와 협의의 과정을 통해 동반성장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되었으며 본사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날 점주협의회 발대식 행사에서는 점주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당산중앙점 김승태 점주를 비롯한 7개 매장 점주와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라며 "이디야커피 점주협의회는 전국 통합형 협의회로 전국 3,000여 개 가맹점 간 활발한 소통의 활로를 확대하고, 본사와의 협력과 상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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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NS홈쇼핑, 남북하나재단 감사패 받아 外
◆ NS홈쇼핑, 남북하나재단 감사패 받아NS홈쇼핑이14일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정인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14일 남북하나재단에서 열린 ‘기부 감사의 날’행사에는 NS홈쇼핑 대외협력본부장 이상근 이사, 남북하나재단 정인성 이사장 등 관련 단체(기관)및 개인 기부자 20여명이 참석했다. NS홈쇼핑은 이날 기관 감사패를 받았다.NS홈쇼핑 관계자는 "2018년부터 매년 3600만원씩 탈북민 및 탈북 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교육지원금을 남북하나재단에 기부해왔으며 총 금액은 1억8천만원에 이른다"라며 "NS홈쇼핑이 기부한 교육지원금은 재북 의사 탈북민의 국가시험 응시 준비 지원, 청소년 교육비 및 생활정착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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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3대 개혁 필수... “개혁은 인기 없지만 미래세대 위해 해내야 해"
윤석열 대통령이 연금·노동·교육 등 3대 개혁과제에 대해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적인 조치임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제1차 국정과제점검회의에서 "3대 개혁은 우리나라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아주 필수적인 것이며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라며 "개혁은 인기 없는 일이지만 회피하지 않고 반드시 우리가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연금개혁은 미래세대가 일할 의욕을 상실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고 노동개혁은 미래세대에게 역량을 발휘할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해서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육개혁은 미래세대가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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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교수지원예정자에게 2억 뇌물 요구 국립대 교수 징역 5년 및 벌금 2억 원
창원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장유진 부장판사·구본웅·장시원)는 2022년 12월 15일 교수 신규채용이 있을 경우 피고인이 심사위원으로 임명될 것을 예상하고 교수지원예정자를 상대로 2억 원의 뇌물을 요구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혐의로 기소된 피고인(60대·교수)에게 징역 5년 및 벌금 2억 원을 선고했다(2021고합332).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5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동문회장인 H는 D가 커피숍에서 피고인과 나눈 대화내용을 녹음한 파일을 D로부터 입수하게 됐고, 이에 2021년 5월 20일 '피고인이 D에게 교수 채용을 빌미로 뇌물을 요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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