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생활경제 이슈] 본설렁탕, 신메뉴 뼈다귀해장설렁탕 출시 外
◆본설렁탕, 신메뉴 뼈다귀해장설렁탕 출시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이 신메뉴 ‘뼈다귀해장설렁탕’을 출시했다.본아이에프 관계자는 "뼈다귀해장설렁탕은 100% 한우 뼈로만 우려낸 한우사골육수에 돼지 등뼈보다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목뼈를 넣고 끓인 프리미엄 뼈해장국이다"라며 "지난해 설렁탕에서 나아가 곱창전골, 국탕류까지 연이어 히트시킨 본설렁탕이 계묘년 야심 차게 선보인 첫 신메뉴다"라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출시한 1인 곱창전골 메뉴 ‘낙곱새뚝배기’, ‘양곱창뚝배기’와 국탕류 메뉴인 ‘돼지수육 한우사골국밥’ 등은 한우사골육수 베이스의 깊고 진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얻었다. 이들 메뉴는 출
-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에 대한 공식입장 밝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월 7일 오후 2시 개최되는 한수원(주) 이사회 안건 『고리원자력본부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건설 기본계획』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투명한 정보공개와 주민동의 절차 없는 고리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건설 추진을 반대하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건식저장시설의 명확한 법적근거로서 고준위 특별법 제정 후 추진해야 하며, 고준위 특별법 제정 시‘부지 내 저장시설에 영구저장 금지’와 ‘건식저장시설 운영 관련 한시적 기간 명시’을 법 조항에 반드시 삽입해야 한다는 점을 촉구했다. 고리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에 대
-
[생활경제 이슈] 파리바게뜨, MZ세대 취향 겨냥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출시 外
◆파리바게뜨, MZ세대 취향 겨냥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출시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핑크&러브(PINK and LOVE)‘를 주제로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시즌 한정 선물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먼저, 귀여운 곰 캐릭터로 장식한 케이크도 내놓는다"라며 "△부드러운 화이트 시트와 달콤상큼한 딸기 콤포트와 상큼한 리치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핑크빛 케이크 위에 귀여운 곰인형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초콜릿을 얹은 ‘곰곰이 너만 사랑해 케이크’ △달콤한 바나나 레제르 크림과 진한 초콜릿 레제르 크림이 어우러진 초콜릿 케이크 위에 디테일하게 구현한 곰인형 모양 초콜릿을 얹은 ‘곰곰이 너만 생각해
-
[생활경제 이슈] 신라스테이, 공홈족 대상 특별한 패키지 선보여 外
◆신라스테이, 공홈족 대상 특별한 패키지 선보여 신라스테이가 최근 5년간의 예약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률을 파악한 결과,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식 홈페이지와 신라호텔 모바일 앱(App)에서만 판매하는 전용 상품들의 파격적인 혜택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실제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다른 예약 사이트보다 다양한 구성의 객실 상품과 혜택을 제공한다.신라스테이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 단독, 조식 포함 상품 외에도 신라스테이 베어, 조식 도시락이 포함된 구성, 데이케이션(Daycation, 오후 3시 체크인해 8시간 이용 가능) 상품부터 직장인들을 위한 오후 6시 체크인 상품, 한 달 살기 상
-
국회, 대정부질문 2일차 경제분야... 난방비 논란부터 고금리·고물가 이슈 공방
국회는 7일 경제 분야에 대해 2일차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최근 문제가 된 난방비 급등 문제를 중심으로 정부 여야 간 공방이 예상된다. 아울러 고금리·고물가로 서민 가계 경제가 어려워진 상황에 대한 해법을 놓고도 여야간 이견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2023년 상반기 교육생 모집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현재 ‘23년도 상반기 교육생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모집인원은 플랜트전기, 안전보건관리, 플랜트설계관리, 건설공정공사관리, 건설품질관리 등 총 8개 학과에 269명이며 전과정 교육비, 실습재료, 교재 전부 무료이다.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고졸이상 취업희망자로 나이와 성별에 제한이 없다. 단, 대학(교) 재학생일 경우 교육 종료 시까지 대학(교) 졸업이 가능해야 한다.교육을 이수하고 관련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자에게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에 우선 취업연계 혜택이 주어지며
-
하윤수 부산교육감, 국회서 열린 IB공교육 도입의의와 과제 세미나 참석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2월 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열린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공교육 도입의의와 과제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IB(국제바칼로레아)교육이 우리나라 공교육에 필요한 이유와 그 의의를 살펴보고, 향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의 분수령이 될 IBDP 과정의 대학입시 반영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하태경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환영사에서 “ IB 교육은 창의적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초․중․고등학교 과정의 연속적인 교육모델을 제공해 학생들이 국제적
-
[건설이슈] SK에코플랜트, ‘초순수’ 생산 핵심기술 국산화 추진
SK에코플랜트가 ‘초순수(Ultra Pure Water)’ 핵심기술 국산화에 나서며 물 산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종로구 수송사옥에서 분리막 제조 전문기업 ㈜세프라텍과 초순수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초순수 생산공정 국산화 기술개발사업’ 중 ‘탈기막(MDG, Membrane Degassing) 개발 과제’에 참여한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초순수는 용도에 따라 15~20여개의 공정을 거쳐 생산되는데, 이 공정에서 고난도 핵심기술로 분류되는 3가지 중 하나가 탈기막 기술이다. 탈기막은 특수 제작된 분리막으로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 농도
-
[생활경제 이슈] 쿠팡 ‘물류 혁신 허브’ 대구 풀필먼트 센터 공개 外
◆쿠팡, 아시아권 최대 규모 ‘물류 혁신 허브’ 대구 풀필먼트 센터 공개 쿠팡이 지난해 3월 준공한 대구 풀필먼트 센터(이하 대구 FC)의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의 자동화 물류 현장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쿠팡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 물류센터 중에서도 최대 규모에 속하는 대구 FC는 2014년 로켓배송을 시작한 쿠팡이 그동안 쌓은 물류 노하우와 AI 기반 자동화 혁신기술이 집약돼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대구 FC는 직원들의 업무 강도는 획기적으로 낮추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고객을 위한 로켓배송 서비스 품질은 한층 끌어올린 ‘최첨단 미래형 물류센터’라는 평가다"라고 밝
-
[생활경제 이슈] 신세계푸드, 높아진 빵 값 부담에 ‘냉동생지’ 251% 성장 外
◆신세계푸드, 높아진 빵 값 부담에 ‘냉동생지’ 251% 성장7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냉동생지 전체 매출은 2021년도 대비 251%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냉동생지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5% 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냉동생지는 성형을 마친 빵 반죽을 급속 동결시킨 것으로 반죽, 발효, 성형 등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 해동 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하면 간편하게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특히 크로아상 기준으로 냉동생지 1개 가격은 일반 빵집에서 판매하는 완제품의 6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냉동생지의
-
조국 전 장관 딸 조민씨 얼굴 첫 공개... "정치권 가혹... 의사 자질 충분하다 들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최근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딸 조민씨가 방송을 통해 인터뷰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씨는 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아버지가 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검찰이나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제 가족을 지난 4년 동안 다룬 것들을 보면 정말 가혹했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조씨가 얼굴을 공개하며 인터뷰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9년에도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TBS 방송에 출연했지만 당시엔 목소리만 공개됐었다. 조씨는 "아버지가 실형을 (선고) 받으시는 걸 지켜보면서 '나는 떳떳하지 못한가?'라고 곰곰이
-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25년전 택시강도살인미수 범죄피해자 발굴 지원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경주범피)는 25년 전 택시 강도를 만나 살해될 뻔 했음에도 당시 가해자의 어려운 처지를 생각해 손해배상을 요구하지 않았지만 최근 고령에 따른 건강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 A씨(72·여)를 ‘법무부 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공익신탁’에 선정되도록 해 500만 원을 지원받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피해자 A씨는 개인택시 운전을 하던 1997년, 2인조 강도로 부터 간신히 죽음을 모면하는 피해를 당했지만 미성년인 가해자 가정환경이 열악한 것을 알고 피해자 신청도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잊고자 생활해왔다. 하지만 그에 따른 트라우마로 인해 야간에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자 사건 후 개인택시를 처분했
-
[생활경제 이슈] GS25, 2월 중순 김혜자 도시락 상품 출시 外
◆GS25, 2월 중순 김혜자 도시락 상품 출시GS25, 김혜자님과 의기 투합! 김혜자 도시락이 6년 만에 더 혜자롭게 돌아온다.국민배우 김혜자님이 지난 1일, 인천 서구 오류동에 위치한 GS25의 전용 도시락 제조처인 후레시퍼스트에 방문하며 혜자도시락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GS25 관계자는 "지난 2010년 9월에 첫 출시한 김혜자 도시락은 2017년 상반기까지 SNS상에서 ‘혜자롭다’ 등의 신조어가 만들어지는 등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한민국 편의점 도시락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라며 "7년 판매기간 동안 김혜자 도시락은 총 40여종의 상품으로 출시되며 누적 매출액은 약 1조원에 달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혜자님을 비
-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정견 발표... 당대표 후보 6인 각자 비전 제시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출마 후보들이 7일 정견 발표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 강서구 ASSA빌딩에서 전당대회 첫 정견 발표회인 '힘내라 대한민국-국민의힘 전당대회 비전 발표회'를 가진다. 발표회에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당대표 후보 6명(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천하람·황교안)을 비롯해 최고위원·청년최고위원 후보 각각 13명·11명이 전원 참석한다. 당 대표 후보들은 오전, 최고위원·청년최고위원 후보들은 오후에 각각 6분씩 자신의 비전을 밝힌다.
-
[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 1등급 한우 할인 판매 外
◆롯데마트, 1등급 한우 할인 판매롯데마트가 2월 한 달 내내 1등급 한우 가격을 저렴하게 유지하며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롯데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침체된 소비 심리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1등급 한우 등심과 국거리/불고기 상품을 한 달 내내 동일한 가격에 판매한다"라며 "롯데마트 전점에서 오는 3월 1일(수)까지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을 790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100g/냉장)’는 각 2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롯데마트가 1월 할인 행사에서 20~30% 할인하던 가격에서 15% 가량 저렴한 수준의 가격이다.한우 산지 시세는 주차 별로 등락이 있어 대형 마트에서
-
민주당, “이상민 장관 문책은 최소한의 도리”... 정치적 유불리 무관 강조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과 관련해 ‘최소한의 도리’라 표현하며 당위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장관을 문책하는 것은 양심을 지닌 국회의원이라면 당연히 나서야 할 최소한의 도리이자, 국민을 지켜야 하는 국회로서 기본적인 책무"라며 "설령 정치적으로 불리하더라도 민주당은 그 계산기는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국민이 하라는 일을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은 사과와 책임을 기대했지만, 대통령과 장관은 끝내 모르쇠로 응수했다. 사람으로서의 양심이 있고 국민의 상식을 안다면 결코 이 상황까지 끌고 와서는 안 될 일
-
시군구연맹, 한국섬진흥원에 정책연구과제 신청 건 선정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지난해 한국섬진흥원(원장 오동호)에 정책연구과제로 신청한 것이 선정돼 낙도지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책연구과제는 낙도 노후관사의 문제점과 실태, 정책과제, 개선방안 연구이다. 지난해 11월 시군구연맹은 한국섬진흥원 오동호 원장과 간담회 등을 통해 낙도지역 공무원의 근무환경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제안서를 전달했고 지난해 12월 22일 총이사회 승인을 거치고 행안부와 협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섬진흥원은 2021년 9월 섬발전촉진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으로 정부와 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