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IT이슈] 플라이빗-KDAC, 업무협약 체결 外
◆플라이빗-KDAC, 업무협약 체결…투자자보호 강화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을 운영하는 한국디지털거래소와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가상자산 시장의 신뢰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플라이빗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플라이빗은 신규 상장 예정인 프로젝트에 재단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KDAC에 수탁하고, 사전 공시에 따른 출금으로 유통량을 관리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플라이빗과 KDAC은 가상자산 유통의 투명성 제고, 투자자 보호에 기여하고, 신규 상장 프로젝트가 신뢰받으며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이다.플라이빗은 금융권 출신 임
-
[생활경제 이슈] 오뚜기X죽장연 ‘죽장연 빠개장면’ 봄 한정 출시 外
◆오뚜기X죽장연 ‘죽장연 빠개장면’ 봄 한정 출시 ㈜오뚜기가 프리미엄 전통장 브랜드 '죽장연'과 협업해, 죽장연 빠개장과 봄냉이를 넣어 구수하고 향긋한 맛의 프리미엄 라면 '죽장연 빠개장면'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죽장연’은 포항 죽장면 상사리 마을 주민이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재료로 직접 장을 만드는 프리미엄 된장 브랜드로, 오뚜기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빠개장을 넣어 진하고 구수한 국물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라면을 선보였다"라며 "최근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 열풍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품과 한국인 대표 음식 된장찌개를 활용한 된장라면의 선호도가 높은
-
[증권단신]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직무 교육에 AI·데이터 실습 도입 등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직무 교육에 AI · 데이터 실습 과정 도입 한국투자증권은 신입사원 공채 직무 교육에 AI · 데이터 실습 과정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3일까지 3주간 진행된 직무 교육에는 작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 41명이 참여했다. 교육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한 KT도 참여해 신입사원들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관한 코칭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신입사원들이 직접 선정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데이터분석 및 AI 모델링을 거쳐 실제 웹/앱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워렌 버핏의 투자종목을 추종하는 주식 매매 모바
-
법무보호공단 충북지부, 해피맘 충북센터와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김재건)는 2월 16일 사단법인 해피맘 충북센터(센터장 남현순)와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및 가족지원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 보호대상자 가족 지원 사업 적극 참여 △가족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공유 △대상자 추천 및 사후관리 등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김재건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정을 지원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율적으로 재범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이번 업무협약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생활경제 이슈] 쿠팡, ‘새학기 일타템’ 기획전 진행 外
◆쿠팡, ‘새학기 일타템’ 기획전 진행 쿠팡이 오는 3월 5일까지 새학기 시즌에 필요한 아이템을 엄선해 할인하는 ‘새학기 일타템’ 기획전을 진행한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새학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상품을 사야 할지 고민중인 고객들을 위해 마련했다"라며 "쿠팡은 일타강사처럼 학생가구, 유아식기, 학용품, 책가방 등 새학기에 필요한 상품만 쏙쏙 골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와우멤버십 회원은 더욱 할인된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먼저 ‘오늘의 할인 과목’ 코너에선 일부 카테고리 품목 대상으로 일일 특가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 기간 중 2월13일(월), 16일(목), 20일(월), 23일(목), 27일(월) 총 5회 진행하며
-
[생활경제 이슈] hy ‘hy대회’ 개최 外
◆hy ‘hy대회’ 개최...프레시매니저 3500명 참석유통전문기업 hy가 ‘hy대회’를 개최한다.hy 관계자는 "해당 대회는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 이하 FM)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1971년 시작해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했다"라며 "대규모 대면 행사로 매년 개최했으나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지역별 행사로 전환해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52회 hy대회는 4년 만에 열리는 전국 단위 행사다. 수도권과 지방권을 나눠 일산 킨텍스(16일)와 대구 엑스코(23일)에서 진행한다. 총 3500명의 FM이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대회 콘셉트는 ‘새로운 도전과 여행’이다. 주제에 맞춰 신제품과 신사업 중심의 hy 미래 청사진을
-
[인사]부산경찰청-경정
◇부산경찰청 ▲ 김종묵 공공안전부 경무기획과 현장법률지원계장▲ 성호진 공공안전부 경무기획과 치안지도관▲ 이구영 공공안전부 경무기획과 치안지도관▲ 김상원 공공안전부 경비과 경호계장▲ 정진우 공공안전부 경비과 기동경찰관리계장▲ 박정훈 공공안전부 공공안녕정보과 정보분석계장▲ 정태우 수사부 과학수사과 과학수사대장▲ 허정오 수사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반부패·경제범죄수사2계장▲ 정원대 수사부 강력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장▲ 이현경 자치경찰부 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장▲ 문홍국 자치경찰부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장▲ 오부걸 자치경찰부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장▲ 김영태 자치경찰부 생활안전과▲ 신용선 자
-
[생활경제 이슈] 러쉬코리아, 마사지 바 12종 신규 출시 外
◆러쉬코리아, 마사지 바 12종 신규 출시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취향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마사지 바’ 12종을 신규 출시했다.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러쉬 마사지 바는 집에서 쉽게 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보디 제품이다"라며 "원하는 부위 어디든 체온으로 부드럽게 녹이며 마사지하거나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보디 로션과 크림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성분으로 에센셜 오일과 버터를 사용해 기분 좋은 향기와 높은 보습력을 즐길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체 형태로 만들어 불필요한 포장 쓰레기도 발생하지 않는다.이어 "새롭게 출시한 마사지 바 12종은 다양한 향과 성분으로
-
[교육이슈] 에듀윌, 2023 공인중개사 ‘환승이벤트’ 실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2023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환승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환승이벤트’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한번이라도 응시한 회원, 타사 공인중개사 강의를 구매한 회원,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한 회원, 자사 강의 구매 경험이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수험표, 수강내역, 강의결제내역, 합격 확인서 등 본인에게 해당되는 증빙 자료를 캡쳐 또는 촬영해 인증하면 50% 할인쿠폰이 자동 발급된다.발급된 할인 쿠폰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관련 교육과정인 ‘더블환급 합격패스’, ‘하루 2시간 올인원패스’, ‘2차 합격패스’ 등에서 사용 가능
-
조용신 진보당 공동대표,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동참… "민주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진보당은 2월 16일 오전 9시 30분 헌법재판소 앞에서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과 공안탄압 저지 대책위가 진행한 ‘국가보안법 위헌 결정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국가보안법은 유엔인권위 등 국제인권단체들에게 수차례 폐지 권고를 받은 바 있으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헌법을 유린하는 악법이다. 국가보안법 존재는 일제 때 ‘치안유지법’과 같이 국정원과 정부의 공작, 탄압의 발판이 되고 있다. 반인권, 반민주, 반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은 역사 속으로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2013년(박근혜정권)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이 국정원의 조작사건으로 밝혀지고, 2020년 국정원법 개정을 통해 2024년 대공수사권을 경찰
-
부산교육청-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월 16일 오전 11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 부산시교육청에서는 하윤수 부산교육감, 최윤홍 부교육감, 변용권 교육국장, 박지훈 교육정책과장, 손정수 정책소통비서관이 참석했고, 부산시청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경은 정책수석보좌관, 김민숙 여성가족국장, 김은희 여성가족과장, 강경보 아동청소년 과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의 교육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이들의 학업 복귀 및 학력 취득 지원 ▲교육복지 사업 등에 대해
-
[진보당 논평]노조법2·3조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 노조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 제한, 노조개념 확대 등)이 15일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2014년 쌍용자동차 파업 이후 여태껏 국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했던 이 법이 9년 만에 중대한 첫 걸음을 뗀 것이다. 개정안은 ‘원청 사용자성 인정’, ‘합법적 쟁의행위 대상 확대’, ‘손배소 제한 강화 및 신원보증인 배상책임 삭제’ 등으로 구성됐다. 비록 ‘노동자 개념 정의 확대’, ‘개별 조합원에 대한 손배·가압류 청구 제한’이 반영되지 못하는 등 아쉬움은 있지만 분명한 진전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적 입장을 보였던 노조법 2조 개정 ‘
-
대법원, 구 토지 자주점유 추정과 점유취득시효완성 주장 배척 원심 일부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는 2023년 2월 2일 원고가 이 사건 구 토지를 소유의 의사로 점유(자주점유)했다고 볼 수 없고 이를 전제로 한 원고의 점유취득시효완성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원고의 본소청구(주위적, 예비적)는 모두 기각하고 피고들의 반소청구를 받아들인 원심판결의 본소의 예비적 청구에 관한 부분과 반소 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고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3.2.2.선고 2021다263496 본소, 2021다263502 반소 판결). 원고(반소피고)의 나머지 상고는 기각했다.대법원은 본소의 주위적 청구(망인으로부터 증여받았다고 주장)를 받아들이지 않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
-
국회 정개특위, 선거제 개편안 본격 논의... 2개안 압축 논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16일 이틀째 정치관계법개선소위원회 회의를 열어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앞서 특위가 추려 놓은 4가지 개편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위는 내달 초까지는 최종 2개안을 도출해 결의안 형태로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
주호영, 민주당 ‘노란봉투법’ 강행 처리 비판... “총선서 국민 심판할 것”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6일 더불어민주당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 소위에서 강행 처리한 것을 강력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강성 노조의 불법 파업에 대한 부족한 제재를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자식들의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 생각인데 민주당이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다"며 "민주당의 이런 시도를 국민이 내년 총선에서 엄중하게 심판해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 원내대표는 "소위 노란봉투법은 노조의 불법과 폭력에 눈 감고 솜방망이 처벌을 하자는 것"이라며 "파업
-
부산해경, 해양환경관리법위반 혐의 선박 2척 발견 조사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은 지난 12일 접수된 해양오염신고(영도~자갈치) 2건 관련,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 선박 2척(예인선, 어선)을 발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주민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산해경은 방제작업과 병행, 오염 발생 지점 인근 계류 선박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거쳐 혐의선박 2척을 발견했다.해당 오염사고는 선내 설비 관리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혐의 선박 2척에 대해서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부산해경관계자는 “2022년 부산관내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40건 중 부주의로 인한 오염사고가 22건이다. 관리 부주의가 주원인이
-
민주당, ‘50억 클럽’ 불공정 수사 비판... 특검 ‘불가피’ 지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16일 이른바 ‘50억 클럽’ 사건 판결과 관련 불공정 수사를 비판하며 특검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살아있는 권력과 제 식구를 향해서만 팔이 안으로 굽는 불공정 수사, 바로 윤석열 검찰의 민낯"이라며 "곽상도 전 의원의 50억 뇌물 무죄 판결의 충격은 좀처럼 가실 줄 모른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른바 '50억 클럽'은 전직 고위 판검사들이 다수 연루된 사건"이라며 "딱 걸린 곽 전 의원을 제외하면 관련 수사가 거의 전무 하다시피 하다. 50억 클럽 특검(특별검사)이 불가피한 이유를 검찰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셈"이라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