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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119안전하우스 입주식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2월 28일, 지난해 12월 30일 동래구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입주민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119안전하우스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119안전하우스 지원 사업은 2021년에 제정된「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 부산소방본부 주관으로 부산시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되는 긴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타 생활안정자금, 임시거처 지원, 심리상담비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해 부산에서는 총 2,488건의 화재 발생으로 인해 사상자가 185명 발생됐으며, 이중 주택에서의 사상자는 1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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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온라인 플랫폼 ‘선정적·폭력적 영상물 차단법’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28일 온라인 플랫폼에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 배포를 예방하기 위한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유형의 영상은 추천되지 않도록 필요한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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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의원, ‘차세대 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도입법’ 발의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차세대 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을 27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검증 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관계 기관에 부동산ㆍ소득 등의 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고령층 등 정보취약계층이 시스템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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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현대건설, 10년 주거 임대아파트 ‘힐스테이트 DMC역’ 공급
현대건설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DMC역’을 공급 중이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면적 59~75㎡, 총 2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10년 동안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되는 게 특징이다.타입별 가구수는 ▲59㎡A 60가구 ▲59㎡B 60가구 ▲59㎡C 30가구 ▲59㎡D 21가구 ▲59㎡E 22가구 ▲63㎡A 8가구 ▲63㎡B 8가구 ▲75㎡A 60가구 ▲75㎡B 30가구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구성과 개방형 발코니(일부세대)가 적용되며, 4Bay 판상형 구조(일부세대) 등 특화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DMC역은 각종 규제를 받는 일반분양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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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단신] 에어서울,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서비스’ 시작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28일부터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은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직통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서울역 지하 2층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수속까지 사전에 끝낼 수 있어 무거운 수하물을 공항까지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된다.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별도의 대기 없이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전용 통로’를 통해 빠르게 출국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출국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에어서울에 따르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에어서울 전용 카운터는 서울역 지하 2층 6번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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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호반문화재단, 파독 근로자 60주년 기념음악회 ‘베를린 아리랑’ 후원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은 파독 근로자 6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베를린 아리랑’을 후원한다. 호반문화재단은 2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서울나눔클라리넷앙상블과 파독 근로자 60주년 기념음악회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호반문화재단은 파독 근로자 60주년 기념 음악회 ‘베를린 아리랑’의 주최 측인 서울나눔클라리넷앙상블에 사업비 1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호반문화재단에 따르면 ‘베를린 아리랑’은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과 희생을 재조명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베를린 아리랑’은 오는 4월 15일 독일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신교 교회로 알려진 ‘Berliner Dom’(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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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10기 발대식 개최
현대차그룹이 청소년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10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28일 양재 엘타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된 발대식 현장에는 한용빈 현대차그룹 부사장, 이의헌 사단법인 점프 대표 등 행사 관계자와 임직원 멘토, 10기 대학생 멘토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방에 거주 중인 대학생 멘토 200여 명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이날 발대식 후에는 임직원 멘토의 토크 콘서트와 소그룹 멘토링을 비롯해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 교수의 특강 시간도 마련해 참여 대학생들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글부에 따르면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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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사랑의 헌혈 행사 가져
창원교도소(소장 김학봉)는 2월 28일 청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교도소 직원들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참여로 우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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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특송’ 컴백…코레일, ‘기차역 간 당일 배송’ 재개
기차역 간 물품을 당일 배송하는 KTX특송 서비스가 오는 3월 2일부터 재개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내달 2일부터 서울~부산역 간 KTX특송 서비스를 재개하며, 신규 사업자로 ㈜짐캐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KTX특송은 고속열차를 이용해 기차역 간 물품을 배송하는 ‘거점 운송(middle-mile)’ 서비스이다.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를 이용해 반나절 만에 전국 배송이 가능하고, 도로 상황이나 기상 여건과 상관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장점이 있다. 3월 2일 서울역과 부산역을 시작으로, 3월 중 경부선 오송역, 대전역, 동대구역 등에서 단계적으로 운영이 재개된다. 4월에는 호남선 용산역, 익산역, 여수엑스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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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규 교정위원, 창원교도소 수용자 위한 생활지원금 기부
창원교도소는 박윤규 교정위원(박윤규 치과의원 원장)이 2월 28일 창원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해 생활지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윤규 위원은 국내외 다양한 의료봉사와 기부를 이어오던 중 2004년 지인의 권유로 우연히 교도소 치과진료 봉사활동을 계기로 현재는 매주 2회 방문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수용자 진료 수익금 전액을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환원하겠다는 마음으로 2017년부터 매년 1천만 원 상당의 불우수용자 생활지원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창원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용자 치유화단 조성과 의료장비 및 도서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윤규 교정위원은 수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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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한국교통안전공단, ‘올바른 전기차 운전 문화 정착’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전기차 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현대차는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오토웨이 타워에서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 장찬옥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올바른 전기차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차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체계적인 전기차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전자들에게 전기차 운전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양측은 운전자들이 내연기관차와는 다른 전기차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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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부산지역 선거인 1만 9034명, 투표소 34곳 확정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투표소 34곳(일반투표소 26개소, 코로나19 격리자 특별투표소 8개소)을 확정하고 선거인 1만 9,034명에게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발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합장선거의 선거인수는 선거인명부 열람, 이의신청 등 구제 절차를 거쳐 지난 26일 1만 9034명으로 확정됐으며 조합별로는 농협의 선거인수가 9,918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협 5,574명, 산림조합 3,542명 순으로 나타났다.선거공보와 함께 발송되는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및 투표일시, 선거인이 투표할 수 있는 투표소 현황이 게재돼 있다.선거인은 우편으로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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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3.1절 기념 이벤트 경주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3월 1일(제9회 1일차) 수요일 “3.1절 기념 이벤트 경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4경주와 15경주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경주는 올 시즌 안전한 경주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난해 평균사고점이 가장 낮은 선수들로 구성된 일명 ‘잘 부탁해, 2023!’ 경주를 시작으로 그동안 경주취소ㆍ축소, 출전횟수 감소 등에 따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난해 최다출전 선수로 편성된 일명 ‘수고했어, 2022!’ 경주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일상의 경주편성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주를 선사한다.또한 올 시즌 전 경주(17경주) 플라잉스타트로 진행됐던 출발방식을 이 날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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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3년 일일명예심판 프로그램 운영, 3월 3일부터 1차 접수 시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3년 경륜 일일명예심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륜 일일명예심판은 심판판정, 경주운영 등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을 명예심판으로 임명해 경륜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5일 제1차 운영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분기별로 총 4회가 진행될 예정이다.일일명예심판으로 선정된 고객은 평소 출입이 제한돼 있는 경주운영 현장(심판실, 방송실, 경주로 등)을 견학하고 심판판정 과정을 참관하는 등 2시간가량 경주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제1회 일일명예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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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어업인 대학 등록금 올해 첫 지원
수협재단은 대학과 대학원에 진학한 어업인에게 대학 등록금을 올해 처음으로 지원했다. 수협재단은 새 학기를 맞아 어업인과 어업인 자녀 총 218명을 선정해 3억 7,700만 원의 수협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대학과 대학원에 다니는 어업인을 비롯해 대학원생인 어업인 자녀에 대한 수협장학금이 처음으로 지급됐다. 대학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업인 자녀에게 지급됐던 수협장학금 지원대상이 늘어났다. 이로써 어업인 5명(대학 3명, 대학원 2명)과 어업인 자녀 4명(대학원 4명)은 각 200만 원씩 총 1,800만 원의 장학금 혜택을 보게 됐다. 이와 함께 수협재단은 고등학교(59명), 대학교(150명) 재학생 209명에게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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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EERS 사업으로 국가 에너지 효율 향상 선도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019년부터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EERS(Energy Efficiency Resource Standards) 사업을 추진해 약 75,000메가와트(MW)의 에너지를 절감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현재 EERS사업으로 취약계층 열효율 개선, 고효율 보일러 교체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먼저,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전국 17개 지역 취약계층 주거지 총 2,610여 곳*의 열효율을 개선해 이웃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열효율 개선 사업은 에너지 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창호 공사, 고효율 난방기 보급 등을 통해 단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증대하는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주거 및 생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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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롯데호텔 서울,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패키지 선보여
롯데호텔 서울이 ‘2023 다보스 코리아 나이트’ 행사의 만찬 메뉴가 코스요리 특전으로 포함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aste of Korea)’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지난 1월 스위스에서 열린 2023 다보스 코리아 나이트는 다보스 포럼을 계기로 모인 글로벌 정·재계 리더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국 기업인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행사의 뜻깊은 의미를 다시 한번 담아 준비한 이번 패키지는 롯데호텔 서울 메인타워 주니어스위트 더블 1박, 클럽라운지 2인, 무궁화 다보스 포럼 런치 기념코스 2인 등의 혜택으로 구성됐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 런치코스는 식전 먹거리와 해물 잣즙 무침, 밀쌈, 수삼 타락죽,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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