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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 ‘교량점검 컨설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8일, 진주시 대평면 대평교에서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량점검 관련 기술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관리원과 경상남도가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된 컨설팅은 교량시설물 합동점검, 유지관리 교육, 3D 스캐너 등 첨단기술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자 안전 수칙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관리원은 시설물 유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점검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와 국토관리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신청한 기술안전컨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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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구축사업 추진···올해 40억원 투입
경기도는 올해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31개 시군 조사를 통해 전기차 공용충전기 사전 신청받은 바 있으며 현지실사를 진행해 적정 지역에 159기가량을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점은 공공시설을 우선 선정하고 도농지역 등 충전 취약지역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와 커넥터 높이를 일반 충전기에 비해 낮게 설치하는 교통약자 배려형을 전체 충전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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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 참여자를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3년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 간 일자리 불일치(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높이고자 경기도가 2021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청년 구직자가 연결(매칭)된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일 경험)한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할 3개월 인건비 중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240만원)를 지원하며, 기업과 연결된 청년에게 기본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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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처인구 등 24만 8천여세대에 도시가스 신규 공급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491㎞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새로 설치한다. 용인시 처인구 일원, 김포시 학운5 일반산업단지 등 경기도 내 564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24만 8000여세대가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28일 공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해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총사업비 1282억원을 투입해 26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 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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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시설별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성남시 상대원 1~3동 일대를 비롯한 9곳에 올해 지역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연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가 50㎍/㎥를 초과하거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5㎍/㎥를 초과하는 지역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환경부 협의를 통해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지정된 곳은 ▲성남시 상대원 1~3동 일대 ▲오산시 오산동·원동 일원 ▲부천시 삼정동·오정동·내동 일원 ▲이천시 창전동·중리동 일원 ▲안성시 만정리·용두리·승두리 일원 ▲용인시 풍덕천2동 일원 ▲용인시 신갈동 일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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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경기도가 주요 원재료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하면 그 변동분을 납품대금에 자동 반영하도록 하는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사업을 국내 지자체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희준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2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10월로 예정된 상생협력법상의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에 앞서 경기도는 4월부터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희준 실장은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는 위·수탁기업 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리스크를 함께 나누고 고통을 분담해 상생협력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도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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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 추진
경기도는 ‘2023년 경기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추진, 자율주행·인공지능·반도체·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 예비․초기 새싹 기업(스타트업)을 키워 창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둔 경기도의 대표 창업 지원사업이다. 2009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2천여 명의 기술 분야 예비·초기 창업가의 든든한 도우미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새싹 기업 25개 사를 선정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광교테크노밸리 내 공공기관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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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 구산성당 등 문화유산 3건 등록문화재 신규 선정
경기도가 도민의 삶과 흔적을 담은 하남 구산성당, 이해조 작가의 ‘구마검’, 오천석 작가의 ‘금방울’ 등 근대 문화유산 3건을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신규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6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 등록문화재 분과위원회를 열고 3건의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을 최종 의결했다. ‘하남 구산성당’은 1956년 지역주민과 신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금을 통해 건립된 건축물로, 소박한 형태이지만 전후 복구 분위기 속 마을 공동체가 공유했던 역사와 가치 등 당시 한국 사회의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 하남미사택지지구에 포함되면서 철거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시민들이 힘을 모아 원형 이축을 시도해 200m 정도의 거리를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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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본청 조직개편 후 부서 방문 간담회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월 1일, 조직개편 이후 본청 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간담회를 열고 경기 미래 교육 추진을 위한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28일 단독과, 29일 교육행정국, 30일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 31일 대외협력국 순으로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이 자리에는 임 교육감과 본청 실·국장, 각 부서장과 직원이 참여해 부서별 현안과 업무 추진의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간담회는 임 교육감이 직접 각 부서를 찾아가 직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는 시간으로 운영한다. 또한 주요 업무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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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 시범교육지원청 시작으로 지역교육협력 본격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공유학교 시범교육지원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유학교는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과 시스템을 통합한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올해 광주하남, 동두천양주, 시흥, 여주, 연천, 용인 총 6개 시범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4년 16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하고, 25년에는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게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력 향상 ▲글로컬 언어문화 ▲예술 ▲체육 ▲진로 ▲IT교육 분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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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도시가스 사용량 대폭 줄어... 이달 난방비 부담 완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도시가스 동절기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서울시 판매물량에 대한 3월 주택용 총 청구금액이 전월 대비 약 1,635억원, 가구당 약 37,100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난방비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소비절감 등으로 인해 `23. 2월 서울시 주택용 판매물량이 전월(‘23. 1월) 대비 약 27%(15만톤)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는 것이 공사측의 설명.과거 ‘92~’21년 평년 기온으로 가정해 판매실적을 보정하는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서울시 `23. 1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유사하였으나(△0.2%) 난방비 증가가 사회적 이슈가 된 이후인 `23. 2월 판매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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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고향의 봄 유치원 방문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3월 28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에 위치한 고향의 봄 유치원을 방문해 6세, 7세 미취학 아동 8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 날 교육은 미취학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게 안전보행 3원칙(한발자국 뒤에서 좌우를 살피고, 차가오는 방향을 바라보면서, 뛰지말고 천천히), 비오는 날 보행법, 올바른 통학버스 타는 법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횡단보도 올바르게 건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눈높이에 맞는 초등학생,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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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성인보호관찰 대상 인문학 특강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 김태호)는 강력사범 성인대상자 36명을 대상으로 인천향교 이홍경(74) 강사를 초청해 ‘공자와 맹자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강력사범을 위한 인천보호관찰소의 특화된 기획 프로그램으로, 법원에서 특별준수사항(프로그램 참여) 부과자 등 강력사범 대상으로 2022년부터 매 분기별로 집행 중이며, 연인원 108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번 인문학 특강은 대상자들에게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가져 삶의 가치와 주체성을 확립시키고, 고전을 통해 나누는 지혜의 체험으로 대상자에게 생각의 힘을 길러주어,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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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산불발생…1시간 13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8일 오후 3시 7분경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양향리 118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3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0대(지휘차·진화차 3, 소방차 7), 산불진화대원 3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13, 공무원 1, 소방 21)을 투입, 오후 4시 20분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피해는 없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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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주간IT-3월 4주] 봄철 불청객에 공기청정기 판매 및 매출 증가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실내 공기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제품의 판매수와 매출이 증가한 한 주였다. 커넥트웨이브 계열사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에누리 가격비교’의 3월 4주 차(3/20~3/26) 주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공기청정기 카테고리의 판매수와 매출은 전주 대비 각각 31%, 21% 상승했다.특히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소비자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가운데 판매 및 매출 부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상품은 ‘위닉스 프라임 APRM833-JWK’다. 이 제품은 서라운드 에어케어 설계를 통해 360도 구현된 에어홀과 토출구에서 강력하게 공기를 흡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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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남지부, 위기 보호관찰대상자 위한 양곡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조원규)는 3월 28일 오후 2시 대전보호관찰소 천안지소(소장 김남중)를 방문해 '위기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양곡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한 양곡 600kg은 ㈜롯데케미칼에서 사회공헌사업 목적으로 후원했다.공단 조원규충남지부장, 신의수 법무보호과장 등 직원 5명, 김남중 천안지소장, 임성숙 관찰과장등 10여명이 참석했다.김남중 소장은 “공단과 롯데케미칼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경제적 부분으로 자립에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조원규 지부장은 “공단과 보호관찰소는 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라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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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불응 이주노동자 교도소 유치
법무부 안산보호관찰소(안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3월 25일 주거지를 이탈해 소재를 숨긴 채 사회봉사명령을 불응한 지명수배 이주 노동자 C씨(40대·남)를 구인,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 유치시키고,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C씨는 특수상해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징역 1년을 복역하게 된다.미혼인 C씨는 2018. 11. 입국하여 건축 현장에서 일용직에 종사하면서 특수폭행 등으로 벌금 3회를 받은 전력이 있는 등 우리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안산보호관찰소는 C씨와 같이 다른 나라에서 온 이주 노동자들이 범법을 저질러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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