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생활경제 이슈] 샘표, ‘2023 우리맛 특강’ 참가자 모집 外
샘표는 온라인에서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우리맛 연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강을 개최한다. ‘2023 우리맛 특강’은 4월 14일과 1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리며, 29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샘표 관계자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2016년부터 ‘우리맛 연구’를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한국인이 즐겨 먹는 배추, 오이, 양파 등 채소와 봄나물, 버섯, 해조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와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에 공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우리맛 보고서의 가치를
-
오륜정보산업학교, 사랑의 안경나누기 행사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원장 김지수, 부산소년원)는 3월 29일 안경본데이 안경체인의 지원으로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안경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검안·시력검사 및 맞춤식 안경을 제작해 기증함으로써,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상 불편함을 해소하고 나눔을 체험하게 했다. 안경본데이 안경체인 유재태 회장은 “낮은 시력과 부정확한 도수 안경을 끼던 학생들이 우리 안경을 받아 바르고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서로 사랑하며 성장했으면 좋겠다. 또한 정기적으로 안경을 후원하겠다”고 전했다.김지수 원장은 “시력 저하로 불편함을 겪던 학생들에게 안경을 기증해 주신 안경본데이 안경체인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
[IT이슈]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 NFT 마켓플레이스 메타레어 상장 外
피어테크(대표 : 한승환)가 운영중인 국내 TOP 4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GDAC)은 29일, 신규 디지털 자산 메타레어(METARARE)를 국내 최초 상장한다고 공지했다.피어테크 관계자는 "메타레어(METARARE)의 백서에 따르면 메타레어(METARARE)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ERC-20 Collectable, Gaming NFT, PFP, Digital Art NFT 등 다양한 NFT를 직접 사고 팔 수 있는 NFT 마켓플레이스이다"라고 전했다. GDAC 거래소의 메타레어(METARARE) 입금은 3월 29일(수) 14:00 (KST)에 오픈 되며, 거래는 3월 30일(목) 14:00 (KST)부터 가능하다.지닥은 2023년 거래소 중 이용자 트래픽 4위를 기록하였으며, 2021년 당기순이익 기준 300억원을 초과하며 국내 거래
-
경기도, '2023년 1인 가구 지원 시행계획' 수립·시행
경기도가 도내 154만 1인 가구를 위해 올해 총 8885억원을 투입해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여성 1인 가구 안심 패키지 보급, 중장년 수다살롱, 반려동물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2월 1인 가구 정책에 관한 중장기 계획인 ‘제1차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시행계획은 5개년 기본계획을 토대로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수립한 연도별 시행계획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혼자도 가치, 우리도 같이. 1인 가구에 힘이 되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추진체계
-
한국가스공사, 정기 주주총회서 무배당 확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9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무배당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2021년 말 1.8조 원이었던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이 지난해 말 8.6조 원까지 증가함에 따라, 취약한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무배당을 결정했다. 가스공사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무배당을 결정한 것에 대해 소액주주들은 “가스공사가 주주에 대한 약속을 파기하고 신뢰를 저버린 것”이라고 비판하며 가스요금 인상을 강하게 촉구했다. 한 소액주주는 “가스공사의 미수금이 이미 자본 규모를 초과한 상황이며, 미수금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경영진은 물론, 요금을 통제하는
-
경기도, 화물차 불법 밤샘 주차 문제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에서 도내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관계자 및 시·군 담당자 등을 초청해 ‘화물차 불법 밤샘 주차 문제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일반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경기도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경기도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 관계자, 용인시, 의정부시, 시흥시, 화성시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국토교통부 관련 업무추진 동향을 공유, 주차 공간 조성방안에 대한 도의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등록된 화물차의 차고지 현황을 파악한 결과를 토대로, 실거주지와 인접한, 활용도 높은 차고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
-
김동연 경기도지사, 직원 대상 ‘다음 소희’ 영화 상영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다음 소희’ 단체 관람을 마련하고 도청 직원 등 공직자들이 ‘다음 소희’ 주인공의 어려움 등 사회 문제에 더 민감하고 진정성을 갖고 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29일 도청에서 직원 370여명과 ‘다음 소희’ 상영회를 갖고 “사회 문제에 대한 감수성뿐만 아니라 아주 예리한 시야를 갖고 민감해져야 한다” 라며 “우리가 공직생활을 하는 큰 이유는 도민과 대한민국 국민 등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방면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속 주인공인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도 굉장히 힘든 상황을 겪는데, 특성화고 졸업생이 아니라
-
경기도, ‘경바시 인구문제 기회토론회’ 개최
400여명의 경기도 및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감도 높은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2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경바시]인구문제 기회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2일 20~40대 도청 직원들과 저출생 대응 토론을 한 지 1주일 만에 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최한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 1차 토론회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듣기 위해 매달 진행하는 열린 도정 회의를 대체해 경기도 간부 공무원과 공공기관장, 공공기관 직원들까지 함께하는 자리를 다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얼마 전 직원 110명과 함께 이 문제
-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럽 히든챔피언 기업 투자유치 나서···"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럽 히든챔피언(대중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인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Heraeus Electro-Nite)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29일 집무실에서 국내 고객사 방문을 위해 방한한 마틴 에커만(Martin Ackermann)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진행하고, 도내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기업경영 지원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과의 협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도 표명했다. 헤레우스일렉트로나이트는 산업용 센서 부문 세계 1위인 헤레우스그룹 계열사로 평택시 제조시설 확대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이번 상담을 통해 헤
-
대구구치소, 2023년도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가져
대구구치소(소장 한천용)는 3월 28일 수성구 라온제나 호텔에서교정위원 및 관계직원 8여명이 참석한 ‘2023년도 교정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그간 코로나19로 3년간 비대면으로 가진 교정협의회 정기총회가 올해부터 대면으로 협의회장 이·취임식, 직전 운영위원 등 공로패 전달식 등으로 이뤄졌다. 한천용 대구구치소장은 “교정협의회 전임회장(김시숭)의 노고에 감사하고 신임회장(조수호)에게는 앞으로도 열정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했다.
-
[IT이슈] 커넥트웨이브, 자회사 플레이오토 주식 6.25% 취득결정 外
커넥트웨이브(119860 대표집행임원 김기록)는 2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회사 플레이오토 주식 30,000주(발행주식 총수의 6.25%)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커넥트웨이브 관계자는 "취득 금액은 105억원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자는 3월 31일이다"라며 "커넥트웨이브는 이번 취득으로 플레이오토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취득 목적은 커넥트웨이브의 이커머스 솔루션 사업부문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이다. 플레이오토는 2022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52억원, 영업이익 118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하여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플레이오토는 다양한 오픈마켓
-
국민의힘, '양곡법 거부권' 윤대통령에 요청 방침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양곡관리법에 대한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양곡관리법은) 오히려 쌀 생산을 부추기는 악법이고 농민 전체에 피해가 가는 법"이라며 "민주당이 의석의 힘으로 밀어붙여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다면 재의요구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말해왔다. 오늘도 그런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의무 매입조항이 들어있는 양곡관리법은 시장 원리에도 반하고 정책 목표도 달성할 수 없다"며 "쌀 과잉생산이 지금 문제"라며 "의무 매입을 해야 한다면 (쌀 생산이)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
민주당, ‘일본 교과서 왜곡’ 방침 강력 비판... "굴욕외교 대가"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방침을 두고 정부의 외교에 책임을 돌리며 강력 비판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일본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도 "정부의 잘못도 크다. 굴욕적 퍼주기 외교가 일본에 맘대로 해도 된다는 신호를 보냈다. 간도 쓸개도 다 내주고 뒤통수까지 맞은 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역사 교과서 왜곡이 한일 정상회담 직후 일어났다는 점을 부각하며 윤석열 정부에 책임을 물었다. 앞서 전날 일제강점기 조선인 징병 관련 기술의 강제성을 희석하고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 내수활성화 통한 부가가치 창출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내수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제 내수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며 "다양한 문화 관광상품과 골목상권 및 지역시장의 생산품, 특산품에 대한 소비와 판매가 원활히 연계되도록 해서 내수 진작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우리의 주요 교역 대상국의 경기 둔화로 인해 핵심 동력인 수출 부진이 야기됐다"며 "코로나 시기에 증가했던 반도체와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수출과 생산이 글로벌 경기 둔화의 영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공식 복귀..."글로벌 확장 위해 직접 진두지휘"
셀트리온그룹은 2023년을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한 중요한 시기로 판단하고,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의 공식 복귀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고 글로벌 탑티어 제약·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셀트리온그룹 내 상장 3사인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은 28일 진행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서 회장을 사내이사 겸 이사회 공동의장으로 공식 선임했으며, 서 회장은 임기 2년 동안 경영 일선에 복귀해 직접 셀트리온그룹 사업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서 회장은 지난 2021년 3월, 경영 일선에서 스스로 물러나면서 셀트리온그룹을 둘러싼 환경에 급격한 변화가 생길 경우 ‘소방수’ 역할로 다시
-
경남 거제 산불발생…1시간 16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9일 오후 1시 22분경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대곡리 15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2시 38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18대(지휘차 1, 진화차 4, 소방차 13), 산불진화대원 8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 소방 35, 의용소방 5, 경찰 5)을 긴급히 투입, 1시간 16분만에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상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국에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발생하
-
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상가주택 2층 화재
3월 29일 오전 10시 57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상가주택 2층 주방에서 음식물조리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전 11시 11분경 완진됐다. 50대 여성이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서추산 9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46명과 장비 12대가 동원됐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