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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 티비, 오리지널 콘텐츠 ‘익스큐즈미’, ‘돼지상회’ 론칭

2019-11-20 0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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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ENM(대표 허민회)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오리지널 콘텐츠 전문팀 ‘스튜디오 다이아(DIA)’가 제작하는 콘텐츠 두 편을 잇달아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외에서 두루 관심있는 소재를 발굴하고 영어 자막 등을 제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아래 제작하는 ‘익스큐즈미(美)’와 푸드 크리에이터들의 회사 운영기를 다룬 ‘돼지상회’다.

‘익스큐즈미’는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과 ‘꽁지’가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식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웹예능이다. 이 콘텐츠는 21일부터 뷰티 웹예능 전문 유튜브 채널 ‘뷰티학개론K’에서 볼 수 있다. ‘익스큐즈미’는 많은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인천공항 공항철도 역사 플랫폼에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마련해 그들이 원하는 한국식 화장법 시연과 K뷰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돼지상회’는 구독자 145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홍사운드’를 중심으로 ‘소프’, ‘나도’ 등이 참여하는 푸드 회사 운영기다. 12월 중 유튜브 ‘돼지런한 생활’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들이 요리를 개발하고 이벤트를 기획하거나 요리한 음식을 판매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

특히 유명 크리에이터가 기획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팬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팝업스토어 형식의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다이아 티비는 스튜디오 다이아를 통해 타깃과 콘셉트에 따른 ▲뷰티학개론 ▲뷰티학개론K ▲돼지런한생활 ▲왓더펀 ▲팀유니버스 등 5개의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채널의 총 구독자 수는 약 190만명, 누적 조회수는 약 4억 5,000만 회다.

스튜디오 다이아는 인플루언서와 전문 제작팀이 협업해 전문성 및 완성도를 갖춰2030세대가 지속적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는 취지로 2017년 말 론칭한 다이아 티비 서브 브랜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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