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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zai.ro) 단독 콘서트 New Zeneration 스페셜 게스트 홍이삭, 김민석, 멜로우 키친 출연

기사입력 : 2019.08.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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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되는 자이로의 2019년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뉴 제네레이션’(New Zeneration)을 더욱 풍성하게 수놓을 스페셜 게스트가 공개되었다. 3일 간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 개최될 이번 콘서트에서는 매일 다른 게스트가 ‘WITH자이로’ 코너에 등장해 공연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공연 첫날인 8월 30일 포문을 열어 줄 게스트는 JTBC 슈퍼밴드를 통해 결성된 밴드 ‘모네’의 멤버인 자연주의 보컬 홍이삭이다. 자이로와 홍이삭은 슈퍼밴드 방송을 통해 서로를 ‘같이 음악하고 싶은 사람’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31일에는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김민석은 2018년 자이로의 싱글 ‘달콤한 난리’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서울예대 재학 시절부터 자이로와 친분이 두터운 사이다. 마지막으로 9월 1일에는 슈퍼밴드에 함께 출연했던 실력파 색소포니스트 멜로우 키친이 힘을 보탠다. 멜로우 키친은 슈퍼스타K, 불후의 명곡 등 각종 TV 음악 프로그램의 하우스 밴드 및 선우정아, 케이윌, 선미, 윤종신 등 다양한 가수들의 밴드 멤버로 참여해 왔다.


이미 공개된 것처럼 이번 자이로 단독 콘서트 ‘뉴 제네레이션’에서는 슈퍼밴드에서 자이로와 한 팀이었던 이시영, 조한결, 지상, 신광일, 이용훈 등이 매회 프론트맨 자이로와 함께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밴드를 통해 선보였던 무대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아티스트들의 의지가 충만하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홍이삭, 김민석, 멜로우 키친 등 강력한 스페셜 게스트들의 참여 소식으로 자이로 단독 콘서트 ‘뉴 제너레이션’에서 만나게 될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자이로 단독 콘서트 ‘뉴 제네레이션’은 오는 8월 30일 8시, 31일 7시, 9월 1일 5시에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 총 3회 공연한다.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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