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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새로운 향수 ‘메모아 뒨 오더(MÉMOIRE D’UNE ODEUR)’의 모델 공개

2019-05-31 11:20:13

[로이슈 편도욱 기자] 구찌에서 새로운 향수 ‘구찌 메모아 뒨 오더’(MÉMOIRE D’UNE ODEUR 이하 구찌 메모아) 및 향수 광고 캠페인의 모델을 공개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현대적 비전을 담은 이 새로운 향수는 성별과 시대를 초월하는 ‘향기의 추억’이라는 컨셉을 선보인다. 이 새로운 향수의 이야기를 위해, 미켈레는 과거의 기억을 현재로 불러올 수 있는 향을 만들고자 했으며, 이에 따라 추억이 지닌 힘을 보여주는 향수가 탄생했다.

글렌 러치포드 (Glen Luchford) 감독이 촬영한 ‘구찌 메모아’ 광고 캠페인은 이러한 미켈레의 컨셉을 바탕으로, 캠페인에 향수의 정신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영국의 싱어 송 라이터이자 배우인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는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가진 캠페인의 모델들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으며, 로마 카피톨리니 박물관에서 열린 2020크루즈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패션쇼에는 해리스 리드(디자이너), 주미 로소우(디자이너 겸 뮤지션), 아리아나 파파데메트로폴로스(아티스트), 스타니스라스 클로소우스키 데 롤라(배우 겸 뮤지션), 올림피아 디올(아티스트), 그리고 레즐리 위너(모델 겸 뮤지션)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구찌 모바일 어플을 통해 ‘구찌 메모아’ 의 사진 필터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스티커를 특별히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로운 ‘구찌 메모아’ 향수는 한국에서 9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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