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동반성장연구소 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관계자 70여명과 함께 참석했다.
윤은기 회장은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초속도, 초성과, 초리스크, 초윤리 모두가 '초시대'의 이름으로 세상의 변화는 더 빠르게, 더 복잡하게, 그리고 더 깊이 있게 우리의 삶을 재편되고 있는 현실을 주제로 풀어냈다.
아이넷 박준희 회장은 "윤은기 회장의 특별강연에 있어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으로, 분업을 넘어서 융합으로 향하는 길로, 세대를 넘는 협업의 미학은 청년과 노년이 함께 코딩을 배우고 연륜과 신선함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란히 걷는 시간으로, '배움은 평생의 여정이고, 협업은 그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라는 부분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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