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강은 박 청장이 직접 나서 현장으로 나아가는 신임경찰관들에게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준성 대구경찰청장은 “경찰에게는 한 건의 신고라도 시민에게는 일상을 흔드는 절박한 순간일 수 있다”며 “신속한 대응과 함께 시민의 마음을 세심하게 헤아리고, 범죄에는 단호하게 대응하되, 피해자 곁에서는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라는 선배 경찰관으로서의 따뜻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박 청장은 “경찰로서 첫발을 내딛는 지금의 초심을 기억하고, 친절하고 공정한 법 집행과 성실한 자세로 시민의 신뢰를 쌓아갈 것”을 당부하며 신임경찰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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