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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한글날 맞아 뉴욕 타임스퀘어에 ‘따옴’ 한글 광고 선보여

2026-10-08 20: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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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빙그레가 한글날을 맞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순우리말 브랜드 ‘따옴’을 소재로 한 한글 광고를 선보인다. 광고는 현지시간 8일부터 9일까지 공개된다.

이번 광고는 ‘따옴’이 ‘2026년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선정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제작됐다. 한글을 활용해 브랜드가 가진 우리말의 의미와 정체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글날인 9일에는 ‘따옴’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문구를 광고에 담아 한글의 의미와 브랜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8일부터 이틀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한글을 활용한 ‘따옴’ 광고를 선보인다”며 “한국의 맛과 문화를 알리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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