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8일 초록우산과 함께 전달식을 열고 농심 스낵과 켈로그 시리얼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전달된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양사가 2020년부터 지원한 식품은 누적 5만2000식에 이른다. 이번 활동은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진행됐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까지 이어진 식품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며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린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농심과 함께한 결식아동 식품 지원이 7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품을 통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