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농심·한국마즈, 결식아동 위해 8000식 식품 기부

2026-10-08 20:27:03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과 한국마즈가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식품 8000식 상당을 기부했다. 양사는 2020년부터 식품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7년째다.

양사는 8일 초록우산과 함께 전달식을 열고 농심 스낵과 켈로그 시리얼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전달된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양사가 2020년부터 지원한 식품은 누적 5만2000식에 이른다. 이번 활동은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진행됐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까지 이어진 식품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며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린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농심과 함께한 결식아동 식품 지원이 7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품을 통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