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주요 품목으로는 국산 생고등어와 국산 생새우, 홍시, 하우스 감귤 등이 포함됐다.
수산물 가운데 생고등어는 가을철 살과 지방이 오르는 시기에 맞춰 준비됐으며, 생새우도 제철 시기를 맞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과일 부문에서는 국산 홍시와 하우스 감귤을 선보인다. 하우스 감귤은 10월 수확 품종인 유라조생 등을 활용한 상품이다.
이마트는 캠핑과 나들이 수요를 고려해 육류와 장어 품목도 함께 구성했다. 호주산 와규 바로구이·샤브샤브용 제품,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심, 국산 손질 바다장어 등이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4월 진행한 봄나물 행사에서는 관련 분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6% 증가했다. 회사는 계절별 식재료 수요 변화에 맞춰 신선식품 행사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4월 봄나물 행사에서 관련 분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계절별 수요 변화를 반영한 신선식품 구성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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