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덱스와 세 번째로 진행하는 협업으로, 러닝과 짐웨어를 비롯해 운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남성 애슬레저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계를 넘는 순간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총 8개 착장의 화보와 영상이 제작됐다.
앞선 캠페인에서는 러닝과 트레이닝을 각각 주요 소재로 활용했다. 첫 캠페인은 러닝을 중심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았고, 두 번째 캠페인은 짐웨어와 운동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즌에는 러닝과 짐웨어뿐 아니라 운동과 일상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남성 제품군을 함께 소개한다. 젝시믹스는 이를 통해 여성 중심으로 형성해온 애슬레저 제품군에 남성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있다.
덱스는 예능과 유튜브, 연기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인물로, 젝시믹스의 남성 카테고리 관련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젝시믹스는 지난 시즌부터 덱스와 함께 러닝과 트레이닝 관련 제품을 중심으로 남성 라인을 알리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은 덱스와 세 번째 협업으로, 러닝과 짐웨어에 이어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8개 착장을 통해 남성 애슬레저 제품군을 소개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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