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빈센트 반 고흐 컬렉션은 오브제 컬렉션 12호와 16호, 트레져 에디션 C-1호, 온정 1·2·3호에 적용됐다. 각각 ‘도비니의 정원’, ‘아몬드 꽃’, ‘우체부 조셉 룰랭의 초상’, ‘아를의 정원’ 등을 패키지에 담았다.
구스타프 클림트 컬렉션은 오브제 컬렉션 25호와 고운 1·2·3호, 아뜰리에A에 반영됐다. ‘나무 아래 장미덤불’, ‘꽃이 있는 농장 정원’, ‘해바라기가 있는 농장 정원’, ‘키스’ 등의 작품을 활용했다.
클로드 모네 컬렉션은 리미티드 12호에 적용됐다. ‘지베르니의 아티스트 정원’과 ‘양산을 든 여인’을 디자인에 담았으며, 퍼퓸 컬렉션 20호에는 지은그림 작가와 협업한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일부 선물세트에는 일체형과 슬리브 형태의 패키지를 적용하고 플라스틱 용기에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는 등 포장재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회사 측은 "이번 선물세트는 제품별로 반 고흐와 클림트, 모네의 작품 및 일러스트를 적용했으며 일부 패키지에는 재활용 소재와 지류 절감 방식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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