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선물세트는 꽃등심과 치마살, 살치살, 갈비살 등을 담은 구성과 등심·살치살·갈비살·업진살·부채살 등으로 구성한 상품 등 4종으로 마련됐다. 중량은 1kg과 1.2kg으로 나뉜다.
1++ 등급은 마블링에 따라 No.7·8·9로 세분화되며, 이 가운데 No.9는 전체 경매 물량의 약 3% 수준으로 집계된다. 료혼은 이번 선물세트에 해당 등급의 한우를 사용했다.
료혼은 그동안 매장에서 다뤄온 한우를 명절용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선물세트와 함께 일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이용권도 마련했다.
또 다른 유통 채널과 매장 및 물류 거점을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14곳의 과일 매장에서도 해당 선물세트 주문이 가능하도록 판매 접점을 넓혔다. 료혼 매장에서는 사과와 배,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등 과일 선물세트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선물세트는 1++ No.9 한우를 중심으로 부위와 중량을 달리해 4가지 구성으로 나눈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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