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 두께는 18mm로, 돼지고기의 육즙과 채즙이 어우러지는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참기름 향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맛은 자극적인 양념보다는 떡갈비 본연의 풍미에 초점을 맞췄다. 밥반찬이나 도시락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다.
최근 냉동 반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뚜기는 떡갈비와 너비아니류를 선호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제품군을 구성했다.
회사 측은 “일품 떡갈비는 국산 돼지고기의 부위별 특성을 살리면서 떡갈비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원료 특성을 살린 냉동 반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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