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원 전시장은 전용면적 146평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상담 공간도 갖췄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지역의 공식 인증중고차 판매 거점을 추가했다.
전시장에서는 람보르기니의 공식 인증중고차 프로그램인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기준에 따라 관리된 차량을 취급한다. 해당 프로그램 대상 차량은 전문 교육을 받은 테크니션이 150개 항목을 점검하는 절차를 거친다.
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수원 전시장 운영을 계기로 기존 인증중고차 사업과 연계한 오너 이벤트와 브랜드 관련 프로그램 등 고객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수원 전시장은 분당과 부산에 이어 공식 인증중고차 사업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마련됐다”며 “차량 점검 체계와 전시장 운영을 기반으로 인증중고차 사업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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