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안착과 수출 확대를 돕기 위해 양사의 사업 영역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림팩스컨설팅은 기업의 사업 모델과 경영 상태를 진단해 성장전략 수립과 정부지원사업 활용을 지원해 왔으며, 전략 수립 후속 단계로 해외 마케팅과 판매망 확보를 연계하고자 글로벌써클과 협력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림팩스컨설팅은 기업 진단, 사업전략 설계, 정부지원사업 발굴을 주관한다. 글로벌써클은 해외 온라인 광고 집행, 해외 오픈마켓 입점과 플랫폼 운영대행, 웹사이트·카탈로그·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담당하고, 플랫폼 입점 후 사후 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기업 진단부터 해외 브랜드 콘텐츠 제작, 광고 집행, 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묶어 중소상공인의 해외 사업화를 추진한다.
홍승수 림팩스컨설팅 대표는 “해외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에게 기업과 제품이 실제로 노출되고 온라인 판매채널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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