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ZX1은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해 기존 ZX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한 신제품으로, 전방·후방 모두 FHD 해상도 30fps로 영상을 녹화하며 전방 및 주차 모드에서 나이트비전을 지원해 주·야간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Built-in Wi-Fi를 탑재해 별도 연결 장치 없이 스마트폰과 블랙박스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2.4GHz·5GHz 듀얼 밴드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으로 녹화 영상을 확인·관리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3.5인치 Full Touch LCD를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며, 화면을 직접 터치해 녹화 영상을 확인하거나 주요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주행·주차 상황에서 다양한 안전 기능도 지원한다. 안전 운행 도우미로 단속 카메라와 구간 단속 정보를 안내하며, 배터리 방전 보호 기능으로 자동 고온 차단 및 저전압 보호를 제공해 차량 배터리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구매 후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 AS 2년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ZX1이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해 ZX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기본적인 영상 녹화 성능과 Built-in Wi-Fi를 통한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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