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객룩은 트위드 재킷과 블라우스, 플레어핏 데님을 조합한 스타일을 비롯해 트위드 미니 원피스, 타이 블라우스와 H라인 롱스커트, 시스루 디테일을 적용한 원피스 등으로 마련했다. 결혼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스타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부 드레스는 ‘두번째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아이보리 트위드와 하이넥 블라우스를 조합한 셋업과 재킷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롱 실루엣 드레스로 구성했다.
캠페인에는 패션 크리에이터의 스타일링 이미지를 함께 활용해 각 의상의 조합과 착용 형태를 보여준다. 로엠은 하객 의상과 신부의 2부 드레스를 하나의 세레모니룩 범주로 구성해 가을 결혼식에 맞는 스타일을 제시했다.
로엠 관계자는 “이번 구성은 하객룩 4가지와 2부 드레스 2가지로 나뉘며 각각의 착장에 트위드, 블라우스, 원피스 등 서로 다른 아이템 조합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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