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리테일은 지난 5일 임직원과 가족 등 2000명이 참여한 ‘GS리테일 브랜드 데이’를 열었다. FC서울 홈경기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처음 마련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 전 캐논슛과 페이스페인팅, 축구 빙고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일부 가족에게는 경기장 투어와 하이파이브, 에스코트 키즈, 시축 등 별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가족 초청 프로그램인 ‘우리가족 GS’도 이어지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11일 임직원의 배우자와 자녀를 서울 역삼동 GS타워로 초청해 회사 공간과 근무 환경을 소개했다.
참가 가족들은 사내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을 둘러보고 16층 라운지에서 사진 촬영과 티타임을 가졌다. 가족에게는 ‘GS 명예 사원증’도 전달됐다.
GS리테일은 연례 행사인 브랜드 데이와 매월 운영하는 우리가족 GS를 통해 가족이 임직원의 근무 환경과 회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브랜드 데이는 2000명이 참여했고, 가족 초청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이어지는 등 가족과 함께 회사 문화를 경험하는 조직문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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