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올해 하반기 교육 규모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연간 교육 규모는 전년보다 약 57% 늘어난다.
교육은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협업해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원순환과 분리배출, 새활용의 개념을 학습하고 소재별 분리배출 방법을 보드게임으로 익히는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다.
교육 콘텐츠와 교구도 보강됐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강사진을 3명에서 7명으로 늘렸으며, 교구 제작 전문기업 에코플레이와 협업해 교육 프로그램을 보완했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까지 5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교육 대상도 1800여 명으로 확대해 연간 교육 규모가 지난해보다 약 57% 증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연간 교육 규모는 전년보다 약 57% 늘어난다.
교육은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협업해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원순환과 분리배출, 새활용의 개념을 학습하고 소재별 분리배출 방법을 보드게임으로 익히는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다.
교육 콘텐츠와 교구도 보강됐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강사진을 3명에서 7명으로 늘렸으며, 교구 제작 전문기업 에코플레이와 협업해 교육 프로그램을 보완했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까지 5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교육 대상도 1800여 명으로 확대해 연간 교육 규모가 지난해보다 약 57% 증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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