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은 빈폴이 강조해 온 ‘에센셜리즘’을 바탕으로 자신의 본질에 집중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었다. 배우 김선호와 전소영이 영상에 출연해 연기를 이어가는 각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김선호 편은 연극 무대를 준비하며 작품에 몰입하는 과정을, 전소영 편은 공연을 마친 뒤 자신의 성장을 돌아보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영상은 14일 김선호 편에 이어 16일 전소영 편이 공개된다.
상품군은 유행 변화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클래식 의류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해링턴 재킷과 울 재킷, 트렌치코트, 옥스퍼드 셔츠, 아가일·페어아일 니트, 데님과 치노 팬츠 등이 포함됐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에센셜 라인도 함께 강화했다. ‘베러 데이즈 카디건’, ‘베러 핏 쿼터집’, ‘소프트터치 셔츠’ 등이 주요 제품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시즌은 에센셜리즘을 바탕으로 클래식 의류와 일상적인 활용도를 고려한 에센셜 라인을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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