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그재그는 14일부터 일주일간 드파운드 입점을 기념한 쇼케이스를 운영한다. FW 신상품과 대표 상품을 비롯해 지그재그 선발매 상품과 단독 색상 상품 등을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울 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 ‘울 슬리브리스 니트탑’, ‘코튼 피그먼트 블루종’, ‘피노백’ 등이 포함됐다. 드파운드는 의류와 가방 등을 중심으로 일상적인 디자인의 패션 상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다.
지그재그가 최근 진행한 신규 브랜드 쇼케이스에서는 거래 성과도 나타났다. 8월 입점한 틸아이다이는 쇼케이스 첫날 거래액이 직전일보다 57,786% 증가했으며, 일주일간 브랜드 즐겨찾기 수가 3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상품 찜 수는 5만 건에 육박했다.
회사 측은 "최근 입점한 틸아이다이는 쇼케이스 첫날 거래액이 직전일 대비 57,786% 증가했고 일주일 동안 즐겨찾기 수 3만 명 이상, 상품 찜 수 약 5만 건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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