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행사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대중문화 콘텐츠를 다루는 중동 지역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올해 약 4만5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농심은 현장에 브랜드 전용 공간을 설치하고 사진 촬영 구역과 360도 촬영 장비 체감 공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키링, 스티커 등 관련 굿즈 품목도 소개했다.
전시장 외부 영역에서는 분식 개념을 접목한 푸드트럭을 가동해 시식 행사를 마련했으며, 대형 용기면 모양의 조형물도 배치했다.
농심은 독일 게임스컴 참석에 이어 이번 행사까지 대중문화 콘텐츠와 브랜드를 결합한 해외 마케팅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제품 전시와 시식, 체험 공간 조성을 통해 중동 지역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계기를 세웠다"며 "현지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활동으로 해외 시장 내 접점을 다져가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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