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제품에는 수면 중 적정 온도와 이용 시간을 분석해 내부 온도를 제어하는 기술과 사용자의 부재 상태를 파악해 절전 상태로 바꾸고 복귀 시 기존 설정으로 복원하는 기술이 접목됐다. 이에 따라 개별 조작 없이도 수면 환경에 맞춰 난방 조건이 자동 변경된다.
해당 제어 기능과 움직임 감지 기술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테스트를 완료했다. 기본 난방 모드 기준 25도에서 50도 사이에서 1도 단위 조절이 가능하며, 9시간 동안 33도를 유지하는 모드와 3단계 온도 선택이 가능한 찜질 모드가 구성됐다.
발열체 부분에는 아라미드 카본열선을 채택해 80만 회 굽힘 테스트를 완료했다. 원단은 텐셀과 에어로실버 소재를 조합해 5회 세탁 규격 인증과 아동용 섬유제품 기준, 라돈 및 토론 관련 안전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회사 측은 "동작과 온도 변화를 인식해 가동 상태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구조"라며 "난방 메커니즘에 인공지능 제어 체계를 접목해 수면 조건에 맞춰 신규 라인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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