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2018년 시작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의 6회째 행사다. 올해 처음 인천 송도에서 개최됐으며 행사장 수용 규모를 기존보다 약 1만명 늘렸다.
현장 운영 규모도 확대됐다. F&B존을 이슬존과 진로존, 테라존으로 나누고 주류 부스를 기존 6개에서 9개로, 푸드 부스를 28개에서 34개로 늘렸다.
주류 제품은 참이슬과 진로 등 소주류와 테라, 켈리 등 맥주류를 포함해 모두 19종이 마련됐다. 24시간 이내 생산된 참이슬과 테라 생맥주를 비롯해 테라 스파클링과 테라 슬러시 생 등도 함께 구성됐다.
행사 기간 소주류는 약 1만병, 맥주류는 약 5만캔이 소비된 것으로 집계됐다. 공연과 함께 쏘맥자격증 발급, 이슬네컷, 이슬오락실 등 9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약 1만8000명이 찾은 가운데 주류 제품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며 “행사 운영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하면서 축제의 구성도 다양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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