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이번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호반프라퍼티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처음 진행한 공동 프로젝트다.
행사에는 총 17개의 프랑스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팝업 스토어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 기간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아브뉴프랑 광교를 찾아 팝업존을 둘러보고 프랑스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브랜드 팝업존에는 프랑스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르노코리아, 발렌타인·시바스 리갈을 보유한 주류 그룹 페르노리카 등이 참여했다. 마켓 팝업존에서는 올리비에 앤 코, 크렘드마롱 등 프랑스 미식·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양국 기업·브랜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아브뉴프랑을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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