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에서는 청년·여성·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 고용을 비롯해 일·생활 균형, 공정채용, 노사 협력, 직무 역량 강화, 안전한 근무환경 등이 다뤄졌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그룹의 합작법인으로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운영하고 있다. 고용과 근무환경 관련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2024년 노사문화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일자리 으뜸기업에도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 심사와 현장실사, 노사단체 의견 조회, 민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된다.
회사 측은 “청년과 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 고용과 공정채용, 직무능력 향상, 안전한 근무환경 등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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