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멤버스는 계열사 마케팅·영업·전략 담당 임원과 팀장 120여 명이 참석한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행사에서는 4,500만 엘포인트 회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도출한 7가지 소비 트렌드가 공개됐다. 미래 고객 예측과 주변 상권 분석 등 계열사별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데이터 활용 사례도 다뤘다.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는 인구학적 통계를 기반으로 향후 소비 흐름을 제시하고 롯데멤버스와 공동 연구한 미래 소비 예측 모델 결과를 발표했다.
계열사 간 데이터 연계 방안도 논의됐다. 엘포인트와 엘페이를 기반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데이터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소개됐다. 외부 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한 고객 분석과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협업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외부 전문가 프로그램에서는 영화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AI를 활용한 영화 제작 경험을 소개했으며, 대홍기획과 브레이즈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와 브랜딩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장에서는 CRM 마케팅과 타겟팅, 고객 행동 분석, 캠페인 자동화 설계를 지원하는 DSC 서비스가 시연됐다. 지난 7월 바이브컴퍼니·제로투원파트너스와 공동 개발에 들어간 AI Twin Consumer도 처음 공개됐다.
AI Twin Consumer는 롯데멤버스의 구매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의 소비 이유와 맥락을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는 4,500만 엘포인트 회원의 행동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결합한 분석 사례를 비롯해 AI Twin Consumer의 활용 방식까지 데이터 기반 마케팅 관련 내용을 함께 다뤘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2일 열린 행사에서는 4,500만 엘포인트 회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도출한 7가지 소비 트렌드가 공개됐다. 미래 고객 예측과 주변 상권 분석 등 계열사별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데이터 활용 사례도 다뤘다.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는 인구학적 통계를 기반으로 향후 소비 흐름을 제시하고 롯데멤버스와 공동 연구한 미래 소비 예측 모델 결과를 발표했다.
계열사 간 데이터 연계 방안도 논의됐다. 엘포인트와 엘페이를 기반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데이터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소개됐다. 외부 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한 고객 분석과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협업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외부 전문가 프로그램에서는 영화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AI를 활용한 영화 제작 경험을 소개했으며, 대홍기획과 브레이즈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와 브랜딩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장에서는 CRM 마케팅과 타겟팅, 고객 행동 분석, 캠페인 자동화 설계를 지원하는 DSC 서비스가 시연됐다. 지난 7월 바이브컴퍼니·제로투원파트너스와 공동 개발에 들어간 AI Twin Consumer도 처음 공개됐다.
AI Twin Consumer는 롯데멤버스의 구매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의 소비 이유와 맥락을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는 4,500만 엘포인트 회원의 행동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결합한 분석 사례를 비롯해 AI Twin Consumer의 활용 방식까지 데이터 기반 마케팅 관련 내용을 함께 다뤘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