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드림어스컴퍼니가 가수 남유정과 함께 진행한 리메이크 음원 프로젝트 3부작을 마무리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남유정이 22일 엄정화의 ‘초대’를 새롭게 해석한 음원을 선보이며 8월에 진행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마지막 곡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11일 ‘니가 참 좋아’, 18일 ‘바다의 왕자’를 발표한 데 이어 세 번째 리메이크곡까지 공개하면서 3곡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초대’는 앞선 두 곡과는 다른 분위기로 구성됐다. 밝고 경쾌한 여름 분위기를 중심으로 한 ‘니가 참 좋아’와 ‘바다의 왕자’에 이어, 보다 성숙하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의 곡을 배치해 프로젝트의 음악적 폭을 넓혔다.
남유정은 22일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서도 최근 공개한 리메이크곡들을 선보였다. ‘초대’를 비롯해 ‘니가 참 좋아’, ‘바다의 왕자’와 ‘여름 안에서’, ‘Just A Feeling’ 등 5곡으로 무대를 구성했으며, 비투비 이민혁이 ‘초대’ 무대에 함께 참여했다.
남유정은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뒤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 신곡은 9월 2일 공개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기획과 제작, 유통을 비롯해 공연과 팬덤 플랫폼, 콘텐츠 등 음악 IP 기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드림어스컴퍼니는 남유정이 22일 엄정화의 ‘초대’를 새롭게 해석한 음원을 선보이며 8월에 진행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마지막 곡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11일 ‘니가 참 좋아’, 18일 ‘바다의 왕자’를 발표한 데 이어 세 번째 리메이크곡까지 공개하면서 3곡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초대’는 앞선 두 곡과는 다른 분위기로 구성됐다. 밝고 경쾌한 여름 분위기를 중심으로 한 ‘니가 참 좋아’와 ‘바다의 왕자’에 이어, 보다 성숙하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의 곡을 배치해 프로젝트의 음악적 폭을 넓혔다.
남유정은 22일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서도 최근 공개한 리메이크곡들을 선보였다. ‘초대’를 비롯해 ‘니가 참 좋아’, ‘바다의 왕자’와 ‘여름 안에서’, ‘Just A Feeling’ 등 5곡으로 무대를 구성했으며, 비투비 이민혁이 ‘초대’ 무대에 함께 참여했다.
남유정은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뒤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 신곡은 9월 2일 공개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기획과 제작, 유통을 비롯해 공연과 팬덤 플랫폼, 콘텐츠 등 음악 IP 기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