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방 소멸과 청년 취업난 속에서 도시의 화려함을 뒤로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청년 CEO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개그맨 남희석과 아나운서 오영실이 내레이션을 맡아 청년들의 이야기에 따뜻한 공감과 활력을 더한다. 경남 고성에서 타조를 사육하는 김현희 대표, 경북 문경에서 고택을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킨 도원우·김이린 부부, 경북 상주에서 K-펫푸드 수출에 도전하는 안은진 대표 등 총 6팀의 다채로운 로컬히어로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프로그램은 8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평일 오후 5시 30분 B tv 채널 1번 'ch B tv'와 리빙TV, 연합뉴스TV JOB에서 시청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박인서 케이블방송사업담당은 "지역 소멸과 그에 따른 청년 이탈 및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찾고 싶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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