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이 ETF는 국내주식과 국내채권에 5대 5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채권 비중이 50%인 만큼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및 개인형 퇴직연금(IRP)에서 100% 한도로 투자 가능하다. 국내주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총 3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상장일 기준 삼성전기가 편입될 예정이다. 예상 편입비는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20%, 삼성전기 10% 수준이다. 국내 채권은 잔존만기 1개월 이상 2년 이하의 국고채 및 통화안정증권이 주된 편입 자산이며, 분배금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지급기준일로 익월 초 지급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국내 AI 반도체의 장기 성장성에 투자하고 싶지만 높은 변동성이 우려되는 투자자라면, 채권을 50% 투자해 변동성을 낮춘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ETF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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