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에는 얼갈이배추와 열무가 사용됐으며, 홍고추를 갈아 넣어 매운맛과 감칠맛을 더했다. 원료는 모두 국내산 농산물로 구성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열무와 얼갈이배추의 식감을 살리고, 숙성 후에는 감칠맛이 진해지도록 제품 특성을 설계했다. 페트 용기를 적용했다.
종가는 올해 1월 선보인 ‘봄동겉절이’가 1월 7일부터 3월 15일까지 약 70일간 5만9000여 개, 65t가량 판매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함께 담아 원료별 식감이 한 제품 안에서 구분되도록 구성했으며,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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