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추진하는 활동으로, 참여자가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메시지를 알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권진미 대표는 공영홈쇼핑 이일용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KT알파 박정민 대표를 지명했다.
홈앤쇼핑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는 데 캠페인 참여의 의미를 뒀다.
회사 측은 "청소년의 불법도박 노출과 피해를 줄이는 일은 사회 전체가 함께 살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