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벨레다는 20일 송은에서 ‘WELEDA DAY’를 열고 브랜드가 추구해 온 자연과 돌봄, 성장의 가치를 전시와 퍼포먼스 등 문화예술 경험과 연결했다.
행사는 송은미술대상 제정 25주년 특별전과 다원예술 프로젝트 《MINOTAURUS》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벨레다는 송은이 예술가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해 온 활동과 자연의 생명력 및 개인의 균형 있는 성장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을 위한 아로마 메디테이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슈퍼푸드 올 데이 너리싱 크림의 질감과 향을 활용해 전시와 퍼포먼스 관람에 촉각과 후각 경험을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벨레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소개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예술과 공간을 매개로 브랜드의 철학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벨레다 관계자는 “슈퍼푸드 출시 100주년을 계기로 오랜 기간 이어온 브랜드 철학을 문화적 경험과 연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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