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니모리는 콜라겐수 71.2%와 세라마이드 5종을 함유한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속탄력과 윤기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거쳤으며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함께 배합해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를 돕도록 설계했다.
미세한 버블 형태의 제형도 특징이다. 피부결을 따라 빠르고 균일하게 흡수되도록 했으며 세면용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아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세안 후 토너 다음이나 에센스 단계에서 사용하면 된다.
신제품 개발에는 2018년 선보인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의 세라마이드 배합 노하우가 활용됐다. 토니모리의 세라마이드 제품군은 토너와 버블 세럼, 에멀전, 수분 크림 등 4종으로 확대됐다.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지난해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 크림토너 부문 1위에 선정됐으며 국내외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국내 올리브영과 쿠팡을 비롯해 미국 얼타 뷰티와 타깃, 홍콩, 일본 등에서도 판매한다.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은 토니모리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자사몰, 쿠팡 등에서 판매하며 28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도 입점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에서 축적한 배합 기술을 바탕으로 탄력과 윤기 관리 기능을 더한 제품”이라며 “성분과 제형을 차별화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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