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H와 남광토건은 현장에 안전관리자를 상시 배치하고 정기 안전점검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있으며, 근로자 안전교육과 현장 순회 점검을 병행해 시공 전 과정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준수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체감온도 기록지를 작성해 폭염 대비 안전관리에 활용하며, 체감온도 수준에 따라 작업시간과 휴게시간을 조정하고 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휴게시간을 늘려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있다. 생수·이온음료·식염 공급, 간이 휴게실 및 냉방기 운영, 보냉장구 지급, 광역살수기·살수차 운영, 그늘막 지원, 폭염대비 안내문자 발송, 온열질환 예방 TBM 교육 등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역곡지구 하우스토리’는 전용 55㎡, 총 1464가구 규모의 신혼희망타운으로, 지난달 본청약에서 평균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호선 까치울역과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고 GTX-B 노선(부천종합운동장역)도 계획돼 있다. 정당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남광토건은 오는 10월 부천 대장지구 A-2BL(공공분양 548세대, 전용 59·74·84㎡) 후속 단지도 분양할 예정이다. 대장홍대선 대장역(예정), GTX-D(계획), S-BRT(예정) 등 광역교통망 수혜가 기대되며, 유·초·중·고(예정) 도보권과 수변 산책로·공원 등 자연환경을 갖췄다. 부천과 인천 계양까지 총 5280세대 규모의 하우스토리 브랜드타운 조성이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역곡지구 하우스토리와 동일한 부천시 상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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