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 시·도 중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공급면적 34평 기준 평균 분양가는 10억2816만원으로 부산에서도 '국민평형' 새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10억원을 넘어선 셈이다.
분양가 상승세는 원자재 가격·인건비 상승, 금융비용, 정비사업 특성상 공사비·토지비·조합 사업비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부산 연제구 연산동 자이갤러리 부지에 ‘연제갤러리자이’(전용 84㎡ 단일형, 총 49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연산역·교대역·거제역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시청·서면·동래·해운대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용이하며, 연산교차로 일대 상업·행정·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교통망과 완성된 도심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라며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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