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녹색지옥’ 유니폼과 머플러가 선보인다. 현대 N의 상징인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20일부터 현대 N 컬렉션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되며 경기 당일 N 팝업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북 현대 선수단은 경기 당일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하고 입장하며, 현대 N 고객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는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경기장에는 아이오닉 6 N 등 N 양산차량부터 모터스포츠 차량까지 총 6대가 전시되고 N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N 구매상담 부스’에서는 현장 계약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가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현대 N과 전북 현대가 만나 역동적인 에너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두 팬덤이 교류하며 강렬한 시너지를 일으키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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