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우영화 단장이 설립한 영화집수리봉사단은 인천광역시를 기반으로 23년간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 복지사각지대와 도서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으며,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자를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생들의 자립을 돕고 교육생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진행하며 나눔의 선순환 문화를 확산해 왔다.
감사장 전달식은 지난 19일 인천 남동구 타이어뱅크 인천만수점에서 진행됐으며, 우영화 단장에게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이 전달됐다.
우영화 단장은 “주어진 자리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뿐인데 상까지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수상자의 자격이 의심받지 않도록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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