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오플은 ‘멋진 사람들이 멋진 것을 만들어낸다’는 믿음 아래 인재 확보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다양한 신작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네오플은 2020년 임직원 800여 명 수준에서 현재 두 배 가까이 늘어난 1,500명 규모의 게임 개발사로 발돋움했다.
네오플은 제주본사 근무 직원 대상으로는 사택 등 주거 지원과 가족 대상 항공권(도외 지역 출신 임직원 대상), 사내 보육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네오플은 지난 10일부터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에서 집중채용 소식을 알리고 지원자를 모집하는 중이다.
게임기획·프로그래밍·사업 등 12개 포지션에서 8월 23일까지 인력을 모집한다. '던전앤파이터'는 2005년 출시 후 21주년을 맞았으며, 전 세계 8억 5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박종민 '던전앤파이터' 총괄디렉터는 "지난 20년이 소중한 시간이었다면 21년째를 맞이한 올해는 던파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첫 해"라며 "앞으로 더욱 넓고 깊은 세계와 가슴 뛰는 이야기로 여정을 채워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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