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인증서는 스마트기기와 신분증만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발급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홈택스·정부24·국민건강보험공단), 민간 플랫폼(쇼핑·엔터테인먼트·의료), KB금융그룹 계열사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발급부터 이용까지 암호화 기술과 생체인증(지문·Face ID)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인증서가 금융거래를 넘어 공공·금융·민간 영역을 아우르는 디지털 인증 플랫폼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며 "다양한 기관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의 일상과 금융을 연결하는 대표 인증 서비스로서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