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GF리테일은 18일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에 식음료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시설물 침수 등이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에 대응해 이뤄졌다. BGF리테일은 자체 재난 구호활동 체계를 가동해 구호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컵라면과 초코바, 이온음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약 1천여 명분이 전달됐다. 물품은 피해 주민과 현장 구호 인력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2015년부터 재난 예방 및 구호 관련 협약을 바탕으로 긴급 지원을 이어왔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00여 차례 구호활동을 진행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3억원을 넘었다.
2023년에는 강릉·합천·홍성 등의 산불 피해 지역과 경상·충청·전라 지역의 침수 피해 지역을 지원했다. 2024년에도 화성·안동·영동·옥천·완주·대전 등 7개 지역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의성·산청·영덕·청송·영양 등의 산불 피해 지역과 충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물품을 전달했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 물품은 약 1천여 명분의 식음료로 구성됐으며 피해 주민과 현장 구호 인력 등 지원 대상에 맞춰 전달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시설물 침수 등이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에 대응해 이뤄졌다. BGF리테일은 자체 재난 구호활동 체계를 가동해 구호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컵라면과 초코바, 이온음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약 1천여 명분이 전달됐다. 물품은 피해 주민과 현장 구호 인력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2015년부터 재난 예방 및 구호 관련 협약을 바탕으로 긴급 지원을 이어왔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00여 차례 구호활동을 진행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3억원을 넘었다.
2023년에는 강릉·합천·홍성 등의 산불 피해 지역과 경상·충청·전라 지역의 침수 피해 지역을 지원했다. 2024년에도 화성·안동·영동·옥천·완주·대전 등 7개 지역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의성·산청·영덕·청송·영양 등의 산불 피해 지역과 충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물품을 전달했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 물품은 약 1천여 명분의 식음료로 구성됐으며 피해 주민과 현장 구호 인력 등 지원 대상에 맞춰 전달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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