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가구와 조명, 홈데코, 홈패브릭 등을 다루는 국내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약 80곳이 참여한다. 올해는 키즈와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까지 전시 범위를 넓혔다.
전시는 동대문 시장에서 착안한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주제로 구성된다. 관람객의 관심사와 생활 방식에 따라 미식, 동반자, 몽상, 살림을 각각 주제로 한 4개 구역으로 공간을 나눈다.
참여 브랜드에는 고유, 다이노탱, 뚜누, 오끼뜨, 위글위글, 핀카, 헤리터, 호텔파리칠 등이 포함된다.
지난해 행사에는 약 3만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참여 브랜드 규모를 확대하면서 홈 분야 외에도 가족 구성과 생활 방식의 변화에 맞춘 상품군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디자인위크 기간에 열리는 DDP디자인페어의 두 번째 29CM 협업 행사다. DDP디자인페어에서는 국내외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디자인 흐름을 소개하며, 대학생 디자이너 20팀이 기업과 협업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회사 측은 "올해 전시에는 약 8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가구와 조명뿐 아니라 키즈와 반려동물 분야까지 구성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