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달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열린 한국해비타트의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에 임직원들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광복절을 상징하는 8.15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파라다이스그룹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8150만원을 후원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해당 행사에 참여하며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와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라다이스그룹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열린 한국해비타트의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에 임직원들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광복절을 상징하는 8.15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파라다이스그룹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8150만원을 후원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해당 행사에 참여하며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와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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